의석정보

방위산업 수출 절차의 간소화 및 심사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장영재 (새나라보수당 당대표 발의) · 상태 각하 (정족수 미달)

제1조(목적) 이 법은 방위산업 물자의 수출 승인 절차에서 중복을 없애고 처리 기한을 정하되, 수출에 따르는 심사는 유지함으로써 방위산업의 경쟁력과 국제적 책임을 함께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 범위) 이 법은 방위사업을 관장하는 부처의 장이 정하는 방위산업 물자 및 국방과학기술의 수출에 적용한다.

제3조(창구의 단일화) ① 수출 승인 신청은 단일 창구에서 접수한다.
② 관계 기관은 이미 접수된 서류와 같은 내용을 신청인에게 다시 요구할 수 없다.

제4조(처리 기한) ① 승인권자는 접수일부터 60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부득이한 사유로 제1항의 기한을 넘기는 경우 그 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하고 분기별로 공개한다.

제5조(심사 항목의 존치) 수입국의 인권 상황 및 분쟁지역 해당 여부에 관한 심사는 이 법에 따라 완화되거나 생략되지 아니한다.

제6조(국방 연구개발 예산) ① 국방 연구개발 예산은 국방비 총액에 대하여 대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으로 한다.
② 제1항의 예산 가운데 100분의 20 이상은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과제에 배정한다.

제7조(보고) 방위사업을 관장하는 부처의 장은 매년 수출 승인 처리 현황과 기한 초과 건수를 국회에 보고한다.

부칙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한다.

제안 이유: 절차를 줄이자는 요구와 심사를 줄이자는 요구는 다른 것이다. 전자는 받아들이고 후자는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을 제5조에 명시하였다. 협력업체 배정 조항은 수출이 늘어도 단가가 그대로라는 현장의 말에서 나왔다.

방위산업 수출 절차의 간소화 및 심사에 관한 특별법안
재적500 인
재석0 인
찬성0 인
반대0 인
기권0 인
아직 투표한 의원이 없습니다.
의결 정족수: 재적 과반 250인 출석 · 출석 과반 찬성 → 정족수 미달 각하

지금유안(宥安)3년 1월 9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방위산업 수출 절차의 간소화 및 심사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장영재 (새나라보수당 당대표 발의) · 상태 각하 (정족수 미달)

제1조(목적) 이 법은 방위산업 물자의 수출 승인 절차에서 중복을 없애고 처리 기한을 정하되, 수출에 따르는 심사는 유지함으로써 방위산업의 경쟁력과 국제적 책임을 함께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 범위) 이 법은 방위사업을 관장하는 부처의 장이 정하는 방위산업 물자 및 국방과학기술의 수출에 적용한다.

제3조(창구의 단일화) ① 수출 승인 신청은 단일 창구에서 접수한다.
② 관계 기관은 이미 접수된 서류와 같은 내용을 신청인에게 다시 요구할 수 없다.

제4조(처리 기한) ① 승인권자는 접수일부터 60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부득이한 사유로 제1항의 기한을 넘기는 경우 그 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하고 분기별로 공개한다.

제5조(심사 항목의 존치) 수입국의 인권 상황 및 분쟁지역 해당 여부에 관한 심사는 이 법에 따라 완화되거나 생략되지 아니한다.

제6조(국방 연구개발 예산) ① 국방 연구개발 예산은 국방비 총액에 대하여 대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으로 한다.
② 제1항의 예산 가운데 100분의 20 이상은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과제에 배정한다.

제7조(보고) 방위사업을 관장하는 부처의 장은 매년 수출 승인 처리 현황과 기한 초과 건수를 국회에 보고한다.

부칙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한다.

제안 이유: 절차를 줄이자는 요구와 심사를 줄이자는 요구는 다른 것이다. 전자는 받아들이고 후자는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을 제5조에 명시하였다. 협력업체 배정 조항은 수출이 늘어도 단가가 그대로라는 현장의 말에서 나왔다.

방위산업 수출 절차의 간소화 및 심사에 관한 특별법안
재적500 인
재석0 인
찬성0 인
반대0 인
기권0 인
아직 투표한 의원이 없습니다.
의결 정족수: 재적 과반 250인 출석 · 출석 과반 찬성 → 정족수 미달 각하

지금유안(宥安)3년 1월 9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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