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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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카드사와 캐피탈사가 모인 협회로, 수수료율 규제가 존폐가 걸린 문제다. 소상공인 단체와 정면으로 이해가 갈려 늘 방어에 몰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결제망을 쥐고 있어 정책이 바뀌면 파장이 즉시 드러난다. 수수료를 건드리는 약속에는 액수와 상관없이 응하지 않는다.
요구 카드 수수료 원가 재산정과 결제망 투자 지원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담배를 파는 소매인들이 모인 단체다. 담뱃세와 판매 규제에 생계가 걸려 있어 관련 법안에는 조직적으로 대응한다. 보건단체와는 늘 반대편에 선다. 회원 수가 많고 전국에 흩어져 있어 지역구 단위의 서명 동원에 능하다.
요구 담뱃세 인상 중단과 소매인 지정 거리 기준 유지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영화·드라마 제작사와 배급사가 모인 협회다. 제작 지원 예산과 스크린 규제가 관심사이고, 플랫폼 사업자와 수익 배분을 두고 다툰다. 문화계 인사들의 이름을 빌릴 수 있어 여론에서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 검열 논란에 어느 편에 섰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요구 영상 제작 세액공제 확대와 스크린 독과점 규제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예비군 훈련과 보상을 다루는 단체다. 회원 수가 많지만 결속은 느슨하고, 훈련 시기에만 목소리가 커진다. 훈련 보상비와 직장 불이익 문제가 관심사의 거의 전부다. 안보 담론에 얹혀 가지만 실제 요구는 생활에 가깝다.
요구 예비군 훈련 보상비 현실화와 직장 불이익 금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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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제조·수입사들이 모인 협회다. 보험 수가 등재 절차가 사업의 관문이라 그 문제에 매달린다. 국산 기기 우대를 명분으로 정부 지원을 요구해 왔다. 규모는 작지만 병원과 의료계에 접점이 넓어 정보가 빠르다.
요구 의료기기 보험 등재 절차 단축과 국산 기기 우대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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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매립장과 소각장 입지를 두고 주민과 늘 부딪치면서도 규제가 강해질수록 사업이 커지는 묘한 위치에 있다. 환경단체와 협력과 대립을 오간다. 순환경제를 말하는 정치인에게 접근하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처리 단가와 인허가다.
요구 재활용 의무 대상 확대와 처리시설 인허가 절차 개선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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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와 산불, 붕괴 사고를 겪은 사람들이 지역을 넘어 모인 단체다. 보상 절차가 얼마나 더디고 복잡한지를 몸으로 아는 사람들이라 제도 개선 요구가 매우 구체적이다. 사고가 터질 때마다 규모가 커졌다 잦아들기를 반복한다. 현장에 왔던 정치인과 사진만 찍고 간 정치인을 정확히 구분한다.
요구 재난 피해 보상 기준 현실화와 심의 기간 단축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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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예술과 유산 보존을 앞세우는 단체로, 지역 유지와 문중 인사들이 두텁게 참여하고 있다. 지자체 문화사업의 위탁을 여럿 맡아 행정과의 관계가 가깝고, 지역 행사에서 정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정치적 요구는 크지 않은 대신 예산과 예우에 민감하다. 지역 행사에 꾸준히 얼굴을 비친 이력이 그 어떤 후원금보다 크게 작용한다.
요구 전통문화 진흥기금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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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기업이 개인 정보를 어디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지를 따지는 단체다. 변호사와 보안 연구자가 함께 있어 기술적 반박이 날카롭다. 규모는 작아도 감시 관련 법안이 나올 때마다 논쟁의 한 축을 맡는다. 치안이나 방역을 명분으로 한 정보 수집 확대에는 예외를 두지 않는다.
요구 통신자료 조회 통지 의무화와 감시장비 도입 심의 절차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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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만들고 파는 업체들의 협회다. 주세 체계가 사업의 전부라 세법 개정 때마다 총력을 쏟는다. 건강 관련 단체와는 광고 규제를 두고 오래 다퉜다. 지역 소주 업체들이 지역 정치와 얽혀 있어 지방에서는 존재감이 크다.
요구 주세 종량세 전환 완성과 주류 광고 규제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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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과 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 기관들이 모인 협의회다. 지역 밀착을 내세우지만 부동산 대출 쏠림으로 감독 강화의 표적이 되어 왔다. 지역 조합장들이 지방 정치와 얽혀 있어 접점이 자연스럽다. 감독 기준을 차등 적용해 달라는 요구를 오래 되풀이하고 있다.
요구 상호금융 건전성 규제 차등 적용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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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줄에 회사를 나온 사람들이 서로 일자리를 물어다 주며 시작한 모임이다. 퇴직 임원부터 생산직까지 섞여 있어 정치색이 옅고, 요구도 재취업 훈련과 고용장려금처럼 구체적이다. 규모는 작지만 회원들이 각 업계에 인맥을 갖고 있어 소개를 부탁하기 좋은 상대다. 나이를 이유로 밀려난 경험이 공통분모라 정년 문제에는 단호하다.
요구 중장년 고용장려금 확대와 직업훈련 연령 상한 폐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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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기초의원들의 출석과 발언, 예산 심의를 기록해 공개하는 단체다. 중앙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지방의회만 파고든다. 자료가 촘촘해 지역 언론이 그대로 받아 쓴다. 지방의원 출신 정치인에게는 과거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을 늘 상기시킨다.
요구 지방의회 회의록 전면 공개와 의정비 심의 투명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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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형성과 주거를 앞세우는 청년 단체로, 이념 대립보다 실리를 앞세운다. 정책 제안서를 꼼꼼히 만들어 여야 양쪽 의원실에 돌리는 것이 주된 활동 방식이다. 창립한 지 오래되지 않아 조직력은 약하지만, 청년 표를 의식한 의원실이 자문을 구하는 창구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성향을 가리지 않고 만나 주는 대신, 제안을 실제로 받아 적었는지를 두고두고 확인한다.
요구 청년 자산형성 계좌 정부 매칭 비율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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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과 수영장, 스포츠 시설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방역 국면에서 집합 제한의 직격탄을 맞으며 조직이 단단해졌다. 생활체육 예산과 시설 지원이 관심사이고, 회원제 환불 규제에는 민감하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상권과 맞물려 있다.
요구 생활체육 시설 지원 확대와 회원제 규제 합리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