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150곳
재생에너지산업협회진보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원전 업계와 예산과 계통을 두고 정면으로 다툰다. 지역 주민 반대에 부딪히는 일이 잦아 입지 규제 완화가 절박하다. 기후 의제를 앞세우는 정치인에게 우호적이지만, 말만 하고 계통 투자를 외면한 이력은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생에너지 의무공급 비율 상향과 계통 접속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재활용업협회중도환경●○○○○

폐지와 고철, 플라스틱을 모아 되파는 업체들의 협회다. 원자재 시세에 따라 수익이 통째로 뒤집혀 늘 불안정하다. 영세 사업자가 많고 고령 종사자 비중이 높다. 수거 단가와 지원금이 요구의 거의 전부다.

요구 재활용품 수거 단가 보전과 선별 시설 지원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경영자총연합보수노동●●●●○

사용자 쪽을 대표해 노사 교섭에 나서는 단체다. 노동 관련 입법이 논의될 때마다 반대편 논리를 만들어 내는 곳이 여기이고, 회원사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실무를 받친다. 노동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어 어느 한쪽과 손을 잡으면 다른 쪽을 잃는다. 임금과 근로시간에 관한 한 액수보다 문구 하나를 두고 다툰다.

요구 근로시간 유연화와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교사노동조합진보교육●●●●○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기업인연합회보수경제·조세●●●●●

재계 서열 상위 기업들이 회비를 대어 굴리는 단체다. 회장단 회의 한 번에 나라의 투자 계획이 오르내리고, 그 자리에 초대받는 것 자체가 정치인에게는 성과로 통한다. 자체 연구소가 내놓는 보고서는 규제 비용을 늘 큰 숫자로 셈해 언론에 실린다. 정치자금을 대는 데 거리낌이 없지만 그만큼 요구도 분명하고, 약속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부터 회장단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요구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의 일괄 정비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연합진보농어촌●●●●○

쌀값과 수입 개방에 맞서 온 농민 조직으로,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시위를 조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단체다. 군 단위까지 조직이 내려가 있어 농촌 지역구에서는 표의 향방을 실제로 흔든다. 회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직 유지가 오랜 걱정거리다. 약속의 진심보다 목표가격 숫자를 먼저 묻고, 그 숫자가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요구 쌀 목표가격 인상과 수입 쿼터 축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장애인단체총연합중도장애·소수자●●●○○

복지시설과 직업재활 기관을 아우르는 협의체로, 정부 위원회에 고정 자리를 갖고 있다. 시설 운영과 얽혀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당사자 단체의 직접행동과는 거리를 둔다. 회원 기관 수가 많아 지역별 요구를 취합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정해지면 안정적으로 간다. 예산과 제도 설계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우선한다.

요구 장애인 고용부담금 인상과 직업재활 예산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자부품산업협회중도과학·기술●●●○○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수동부품을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대기업 납품 구조라 원청의 사정에 따라 실적이 출렁인다. 연구개발 세액공제와 인력 확보가 관심사의 중심이다. 산업 특별법 논의에서 반도체 업계 뒤에 서지 않으려 애쓴다.

요구 소재·부품·장비 지원 확대와 연구인력 세제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협회중도유통●●●○○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수수료와 정산 주기를 두고 입점 셀러들과 늘 다투며, 규제 입법의 표적이 되는 일이 잦다. 소비자 데이터를 쥐고 있어 소비 동향 자료를 정치권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점을 만든다. 플랫폼 규제에 앞장선 이력은 반드시 확인한다.

요구 전자상거래 규제 완화와 역차별 해소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통문화보존회보수문화·예술●●○○○

전통 예술과 유산 보존을 앞세우는 단체로, 지역 유지와 문중 인사들이 두텁게 참여하고 있다. 지자체 문화사업의 위탁을 여럿 맡아 행정과의 관계가 가깝고, 지역 행사에서 정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정치적 요구는 크지 않은 대신 예산과 예우에 민감하다. 지역 행사에 꾸준히 얼굴을 비친 이력이 그 어떤 후원금보다 크게 작용한다.

요구 전통문화 진흥기금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정보인권네트워크진보과학·기술●●○○○

국가와 기업이 개인 정보를 어디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지를 따지는 단체다. 변호사와 보안 연구자가 함께 있어 기술적 반박이 날카롭다. 규모는 작아도 감시 관련 법안이 나올 때마다 논쟁의 한 축을 맡는다. 치안이나 방역을 명분으로 한 정보 수집 확대에는 예외를 두지 않는다.

요구 통신자료 조회 통지 의무화와 감시장비 도입 심의 절차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렌탈협회중도유통●○○○○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를 빌려주는 업체들의 협회다. 방문 점검 인력의 고용 형태를 두고 노동계와 다툼이 있다. 계약 해지 위약금 규제가 사업 구조에 직결된다. 대외적으로는 조용하지만 소비자 분쟁이 잦아 늘 신경을 쓴다.

요구 렌탈 계약 규제 합리화와 방문점검 인력 지원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협회중도보건·의료●●●●○

제약사와 바이오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약가 결정과 임상 규제가 사업의 전부이고, 연구개발 세제에 관심이 크다. 환자단체와 협력하는 모양새를 만드는 데 능하지만 약값 문제에서는 이해가 갈린다. 규모에 비해 정책 실무진의 수준이 높아 법안 문구를 직접 다듬어 온다.

요구 혁신신약 약가 우대와 임상시험 규제 개선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조경건설업협회중도건설●○○○○

공원과 가로수, 조경 공사를 맡는 업체들의 협회다. 지자체 발주에 매출이 거의 전적으로 매여 있어 지방 예산 일정이 곧 사업 일정이다. 도시 녹지 정책이 커질수록 일감이 늘어 환경 의제와 이해가 맞아떨어진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발주처와의 관계가 두텁다.

요구 도시 녹지 조성 예산 확대와 조경 공사 분리발주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150곳
재생에너지산업협회진보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원전 업계와 예산과 계통을 두고 정면으로 다툰다. 지역 주민 반대에 부딪히는 일이 잦아 입지 규제 완화가 절박하다. 기후 의제를 앞세우는 정치인에게 우호적이지만, 말만 하고 계통 투자를 외면한 이력은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생에너지 의무공급 비율 상향과 계통 접속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재활용업협회중도환경●○○○○

폐지와 고철, 플라스틱을 모아 되파는 업체들의 협회다. 원자재 시세에 따라 수익이 통째로 뒤집혀 늘 불안정하다. 영세 사업자가 많고 고령 종사자 비중이 높다. 수거 단가와 지원금이 요구의 거의 전부다.

요구 재활용품 수거 단가 보전과 선별 시설 지원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경영자총연합보수노동●●●●○

사용자 쪽을 대표해 노사 교섭에 나서는 단체다. 노동 관련 입법이 논의될 때마다 반대편 논리를 만들어 내는 곳이 여기이고, 회원사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실무를 받친다. 노동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어 어느 한쪽과 손을 잡으면 다른 쪽을 잃는다. 임금과 근로시간에 관한 한 액수보다 문구 하나를 두고 다툰다.

요구 근로시간 유연화와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교사노동조합진보교육●●●●○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기업인연합회보수경제·조세●●●●●

재계 서열 상위 기업들이 회비를 대어 굴리는 단체다. 회장단 회의 한 번에 나라의 투자 계획이 오르내리고, 그 자리에 초대받는 것 자체가 정치인에게는 성과로 통한다. 자체 연구소가 내놓는 보고서는 규제 비용을 늘 큰 숫자로 셈해 언론에 실린다. 정치자금을 대는 데 거리낌이 없지만 그만큼 요구도 분명하고, 약속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부터 회장단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요구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의 일괄 정비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연합진보농어촌●●●●○

쌀값과 수입 개방에 맞서 온 농민 조직으로,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시위를 조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단체다. 군 단위까지 조직이 내려가 있어 농촌 지역구에서는 표의 향방을 실제로 흔든다. 회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직 유지가 오랜 걱정거리다. 약속의 진심보다 목표가격 숫자를 먼저 묻고, 그 숫자가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요구 쌀 목표가격 인상과 수입 쿼터 축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장애인단체총연합중도장애·소수자●●●○○

복지시설과 직업재활 기관을 아우르는 협의체로, 정부 위원회에 고정 자리를 갖고 있다. 시설 운영과 얽혀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당사자 단체의 직접행동과는 거리를 둔다. 회원 기관 수가 많아 지역별 요구를 취합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정해지면 안정적으로 간다. 예산과 제도 설계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우선한다.

요구 장애인 고용부담금 인상과 직업재활 예산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자부품산업협회중도과학·기술●●●○○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수동부품을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대기업 납품 구조라 원청의 사정에 따라 실적이 출렁인다. 연구개발 세액공제와 인력 확보가 관심사의 중심이다. 산업 특별법 논의에서 반도체 업계 뒤에 서지 않으려 애쓴다.

요구 소재·부품·장비 지원 확대와 연구인력 세제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협회중도유통●●●○○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수수료와 정산 주기를 두고 입점 셀러들과 늘 다투며, 규제 입법의 표적이 되는 일이 잦다. 소비자 데이터를 쥐고 있어 소비 동향 자료를 정치권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점을 만든다. 플랫폼 규제에 앞장선 이력은 반드시 확인한다.

요구 전자상거래 규제 완화와 역차별 해소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통문화보존회보수문화·예술●●○○○

전통 예술과 유산 보존을 앞세우는 단체로, 지역 유지와 문중 인사들이 두텁게 참여하고 있다. 지자체 문화사업의 위탁을 여럿 맡아 행정과의 관계가 가깝고, 지역 행사에서 정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정치적 요구는 크지 않은 대신 예산과 예우에 민감하다. 지역 행사에 꾸준히 얼굴을 비친 이력이 그 어떤 후원금보다 크게 작용한다.

요구 전통문화 진흥기금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정보인권네트워크진보과학·기술●●○○○

국가와 기업이 개인 정보를 어디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지를 따지는 단체다. 변호사와 보안 연구자가 함께 있어 기술적 반박이 날카롭다. 규모는 작아도 감시 관련 법안이 나올 때마다 논쟁의 한 축을 맡는다. 치안이나 방역을 명분으로 한 정보 수집 확대에는 예외를 두지 않는다.

요구 통신자료 조회 통지 의무화와 감시장비 도입 심의 절차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렌탈협회중도유통●○○○○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를 빌려주는 업체들의 협회다. 방문 점검 인력의 고용 형태를 두고 노동계와 다툼이 있다. 계약 해지 위약금 규제가 사업 구조에 직결된다. 대외적으로는 조용하지만 소비자 분쟁이 잦아 늘 신경을 쓴다.

요구 렌탈 계약 규제 합리화와 방문점검 인력 지원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협회중도보건·의료●●●●○

제약사와 바이오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약가 결정과 임상 규제가 사업의 전부이고, 연구개발 세제에 관심이 크다. 환자단체와 협력하는 모양새를 만드는 데 능하지만 약값 문제에서는 이해가 갈린다. 규모에 비해 정책 실무진의 수준이 높아 법안 문구를 직접 다듬어 온다.

요구 혁신신약 약가 우대와 임상시험 규제 개선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조경건설업협회중도건설●○○○○

공원과 가로수, 조경 공사를 맡는 업체들의 협회다. 지자체 발주에 매출이 거의 전적으로 매여 있어 지방 예산 일정이 곧 사업 일정이다. 도시 녹지 정책이 커질수록 일감이 늘어 환경 의제와 이해가 맞아떨어진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발주처와의 관계가 두텁다.

요구 도시 녹지 조성 예산 확대와 조경 공사 분리발주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