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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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제약사와 바이오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약가 결정과 임상 규제가 사업의 전부이고, 연구개발 세제에 관심이 크다. 환자단체와 협력하는 모양새를 만드는 데 능하지만 약값 문제에서는 이해가 갈린다. 규모에 비해 정책 실무진의 수준이 높아 법안 문구를 직접 다듬어 온다.
요구 혁신신약 약가 우대와 임상시험 규제 개선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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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과 가로수, 조경 공사를 맡는 업체들의 협회다. 지자체 발주에 매출이 거의 전적으로 매여 있어 지방 예산 일정이 곧 사업 일정이다. 도시 녹지 정책이 커질수록 일감이 늘어 환경 의제와 이해가 맞아떨어진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발주처와의 관계가 두텁다.
요구 도시 녹지 조성 예산 확대와 조경 공사 분리발주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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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와 기자재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수주 물량에 따라 지역 경제가 통째로 오르내려 항만 도시의 정치인들과 관계가 밀접하다. 인력난이 만성이라 외국인 노동자 정책에 목을 매고 있다. 불황기에 지역구를 지켜 준 정치인과 그렇지 않은 정치인을 확실히 갈라 대한다.
요구 조선 인력 확보를 위한 비자 쿼터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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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만들고 파는 업체들의 협회다. 주세 체계가 사업의 전부라 세법 개정 때마다 총력을 쏟는다. 건강 관련 단체와는 광고 규제를 두고 오래 다퉜다. 지역 소주 업체들이 지역 정치와 얽혀 있어 지방에서는 존재감이 크다.
요구 주세 종량세 전환 완성과 주류 광고 규제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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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짓는 시행·시공사들이 모인 협회다. 분양가 규제와 재건축 절차가 수익을 좌우해 부동산 정책에 사활을 건다. 조합과 얽혀 있어 특정 지역에서는 표를 실제로 움직인다. 규제 완화의 시점과 범위를 숫자로 말해 주는 쪽에 확실히 반응한다.
요구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재건축 절차 단축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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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과 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 기관들이 모인 협의회다. 지역 밀착을 내세우지만 부동산 대출 쏠림으로 감독 강화의 표적이 되어 왔다. 지역 조합장들이 지방 정치와 얽혀 있어 접점이 자연스럽다. 감독 기준을 차등 적용해 달라는 요구를 오래 되풀이하고 있다.
요구 상호금융 건전성 규제 차등 적용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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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제조업체들이 모여 만든 연합회로, 대기업과의 납품 단가 싸움이 늘 화두다. 회원사가 수만 곳에 이르러 고용 규모를 앞세운 발언에 무게가 실린다. 정부 지원사업의 창구 노릇을 오래 해 자금 흐름과 행정 절차에 밝다. 최저임금과 주 52시간 같은 사안에서는 노동계와 정면으로 부딪치며, 그 문제에 어느 편에 섰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요구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와 중소기업 전용 세액공제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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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와 기관차, 신호 설비를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발주가 정부와 공기업에 몰려 있어 예산 일정이 곧 회사 일정이다. 광역철도 계획이 나올 때마다 회원사 주가가 함께 움직인다. 노선 계획을 실제로 끌어올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가장 반긴다.
요구 광역철도 차량 발주 확대와 국산 부품 우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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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과 수영장, 스포츠 시설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방역 국면에서 집합 제한의 직격탄을 맞으며 조직이 단단해졌다. 생활체육 예산과 시설 지원이 관심사이고, 회원제 환불 규제에는 민감하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상권과 맞물려 있다.
요구 생활체육 시설 지원 확대와 회원제 규제 합리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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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와 양돈, 양계 농가 단체들이 모인 연합이다. 사료값과 수입 개방이 늘 화두이고, 방역 사태가 터지면 존폐가 흔들린다. 농촌 지역구에서 조직표를 움직일 수 있다. 환경·동물권 단체와는 구조적으로 맞서며, 그쪽과 가까운 정치인은 상대하지 않는다.
요구 사료비 지원 확대와 축산물 수입 검역 강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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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과 유선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요금 인하 압박과 주파수 할당이 늘 화두이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요금 문제로 도마에 오른다. 전국망을 쥐고 있어 재난이나 선거 때 정부와 협력할 일이 많다. 요금을 직접 건드리는 약속에는 응하지 않고 투자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튼다.
요구 주파수 할당 대가 인하와 망 투자 세액공제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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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본부들이 모인 협의회다. 점주 단체와 출점 거리와 수수료를 두고 오래 다퉈 왔다. 점포 수가 워낙 많아 골목마다 이해관계가 걸려 있고, 심야 영업 규제 논의 때마다 전면에 선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과는 거리를 둔다.
요구 심야 영업 규제 반대와 출점 거리 제한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가맹본부들이 모인 협회다. 점주 단체와 구조적으로 맞서며, 필수품목이나 광고비 분담 같은 문제로 매년 부딪친다. 회원사 다수가 외식업이라 최저임금 논의에도 예민하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에게는 처음부터 거리를 둔다.
요구 가맹사업법 개정 논의 속도 조절과 창업 지원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항공사들이 모인 협회다. 노선 배분과 공항 시설 사용료가 사업의 관문이고, 유가와 환율에 실적이 크게 흔들린다. 지역 공항 문제로 지방 정치인들과 접점이 많다. 안전 사고가 터지면 여론이 급격히 돌아서 늘 조심스럽다.
요구 공항 시설사용료 인하와 노선 배분 기준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화물차 운송 사업자와 차주들이 모인 연합회다. 운임과 유가 보조가 생계에 직결되어 파업 카드를 실제로 쓸 수 있다. 물류가 멈추면 산업 전체가 멈춘다는 점이 이곳의 힘이다. 안전운임 문제에서 어느 편에 섰는지가 관계를 거의 결정한다.
요구 안전운임제 확대와 유가 보조금 인상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