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아동 빈곤과 돌봄 공백을 다루는 단체로, 지역아동센터 운영자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정치색이 옅어 여야 어느 쪽과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래서 접근하기 가장 쉬운 축에 든다. 다만 아동을 정치 홍보에 쓰는 것에는 극도로 예민해 행사용 접근은 곧바로 거절한다. 작은 예산이라도 실제로 집행된 실적을 보고 판단한다.
요구 아동수당 만 18세까지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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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안전과 대중교통을 다루는 단체로, 사고 다발 지점을 직접 조사해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한다. 요구가 구체적이고 비용이 크지 않아 실제로 받아들여지는 비율이 높다. 지자체 위원회에 자리를 갖고 있어 지역 행정과의 관계가 원만하다. 큰 정치 사안에는 관심이 없고, 지역구에서 무엇을 실제로 바꿔 놓았는지만 본다.
요구 보행자 우선 도로 전환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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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해 어업인들이 모인 단체로, 조업구역과 유류비가 늘 화두다. 항구를 낀 지역에서만 힘을 쓰지만 그 지역 안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창구라 존재감이 확실하다. 어획량과 유가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출렁이고, 사정이 나쁠 때는 해상 시위로 곧장 간다. 수산 관련 예산과 규제를 실제로 만질 수 있는 자리에 있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요구 연근해 조업구역 조정과 어업용 유류비 보조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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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과 보상을 다루는 단체다. 회원 수가 많지만 결속은 느슨하고, 훈련 시기에만 목소리가 커진다. 훈련 보상비와 직장 불이익 문제가 관심사의 거의 전부다. 안보 담론에 얹혀 가지만 실제 요구는 생활에 가깝다.
요구 예비군 훈련 보상비 현실화와 직장 불이익 금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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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와 산불, 붕괴 사고를 겪은 사람들이 지역을 넘어 모인 단체다. 보상 절차가 얼마나 더디고 복잡한지를 몸으로 아는 사람들이라 제도 개선 요구가 매우 구체적이다. 사고가 터질 때마다 규모가 커졌다 잦아들기를 반복한다. 현장에 왔던 정치인과 사진만 찍고 간 정치인을 정확히 구분한다.
요구 재난 피해 보상 기준 현실화와 심의 기간 단축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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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예술과 유산 보존을 앞세우는 단체로, 지역 유지와 문중 인사들이 두텁게 참여하고 있다. 지자체 문화사업의 위탁을 여럿 맡아 행정과의 관계가 가깝고, 지역 행사에서 정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정치적 요구는 크지 않은 대신 예산과 예우에 민감하다. 지역 행사에 꾸준히 얼굴을 비친 이력이 그 어떤 후원금보다 크게 작용한다.
요구 전통문화 진흥기금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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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기업이 개인 정보를 어디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지를 따지는 단체다. 변호사와 보안 연구자가 함께 있어 기술적 반박이 날카롭다. 규모는 작아도 감시 관련 법안이 나올 때마다 논쟁의 한 축을 맡는다. 치안이나 방역을 명분으로 한 정보 수집 확대에는 예외를 두지 않는다.
요구 통신자료 조회 통지 의무화와 감시장비 도입 심의 절차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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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줄에 회사를 나온 사람들이 서로 일자리를 물어다 주며 시작한 모임이다. 퇴직 임원부터 생산직까지 섞여 있어 정치색이 옅고, 요구도 재취업 훈련과 고용장려금처럼 구체적이다. 규모는 작지만 회원들이 각 업계에 인맥을 갖고 있어 소개를 부탁하기 좋은 상대다. 나이를 이유로 밀려난 경험이 공통분모라 정년 문제에는 단호하다.
요구 중장년 고용장려금 확대와 직업훈련 연령 상한 폐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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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기초의원들의 출석과 발언, 예산 심의를 기록해 공개하는 단체다. 중앙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지방의회만 파고든다. 자료가 촘촘해 지역 언론이 그대로 받아 쓴다. 지방의원 출신 정치인에게는 과거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을 늘 상기시킨다.
요구 지방의회 회의록 전면 공개와 의정비 심의 투명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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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형성과 주거를 앞세우는 청년 단체로, 이념 대립보다 실리를 앞세운다. 정책 제안서를 꼼꼼히 만들어 여야 양쪽 의원실에 돌리는 것이 주된 활동 방식이다. 창립한 지 오래되지 않아 조직력은 약하지만, 청년 표를 의식한 의원실이 자문을 구하는 창구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성향을 가리지 않고 만나 주는 대신, 제안을 실제로 받아 적었는지를 두고두고 확인한다.
요구 청년 자산형성 계좌 정부 매칭 비율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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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와 작가, 서점이 함께 들어와 있는 단체다. 도서정가제를 두고 회원들끼리도 이해가 갈려 내부 합의가 늘 더디다. 문학과 학술 쪽 인사들이 이름을 걸어 주는 덕에 성명의 무게는 규모보다 크다. 독서 진흥 예산과 지역 서점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요구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과 도서관 자료구입비 증액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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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축과 무기 수출 규제를 요구하는 소규모 단체로, 국제 평화단체들과의 연대가 활발하다. 국내에서는 소수 의견이지만 국제 회의와 외신을 통해 문제를 키우는 데 익숙하다. 방산 수출이 늘어날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처지라 재정이 늘 빠듯하다. 후원금보다 국제 규범과 관련한 공개 발언을 훨씬 무겁게 여긴다.
요구 방위비 분담 재협상과 군축 대화 개시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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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로 사고와 급식 안전, 학교 시설 노후를 다루는 학부모 단체다. 사고가 한 번 터지면 회원이 급격히 늘고 잦아들면 조용해진다. 이념보다 내 아이의 안전이 기준이라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현장 점검을 함께 돌아 준 정치인을 오래 기억한다.
요구 노후 학교시설 개선 예산 확대와 통학로 안전 기준 강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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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수가 적어 늘 뒷순위로 밀리는 병들을 앓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약값이 한 달에 수백만 원인 경우가 흔해 급여화 문제에 사활이 걸려 있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연이 곧 자료라 언론이 다루기 쉽고, 그래서 규모에 비해 여론의 무게가 크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정치인에게도 모질게 굴지 못하는 편이지만, 그 기억은 오래간다.
요구 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등재 절차 단축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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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있는 작은 도서관 운영자들의 모임이다. 지자체 지원금이 끊기면 그대로 문을 닫는 처지라 예산 심의철마다 바빠진다. 주민들과 얼굴을 맞대는 자리라 지역 여론의 실핏줄 노릇을 한다. 큰 정치 사안에는 관심이 없고 운영비와 사서 인건비만 본다.
요구 작은도서관 운영비 지원 확대와 사서 배치 기준 마련
후원금 500만 ~ 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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