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75곳
주거세입자연합진보복지●●●○○

전월세 계약 분쟁을 겪은 세입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상담 건수가 곧 힘이라 임대차 관련 입법 때마다 사례집을 들고 나타난다. 전세 사기가 터진 뒤로 회원이 크게 불었고, 피해자 모임과 이어져 있어 목소리가 절박하다. 집주인 쪽과 이해가 정면으로 갈리는 사안에서는 중재를 기대하기 어렵다.

요구 임대차 계약갱신권 확대와 전세보증 심사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중장년재취업지원회중도노동●●○○○

오십 줄에 회사를 나온 사람들이 서로 일자리를 물어다 주며 시작한 모임이다. 퇴직 임원부터 생산직까지 섞여 있어 정치색이 옅고, 요구도 재취업 훈련과 고용장려금처럼 구체적이다. 규모는 작지만 회원들이 각 업계에 인맥을 갖고 있어 소개를 부탁하기 좋은 상대다. 나이를 이유로 밀려난 경험이 공통분모라 정년 문제에는 단호하다.

요구 중장년 고용장려금 확대와 직업훈련 연령 상한 폐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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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시민회의중도지역●●●○○

수도권 집중과 재정 불균형을 문제 삼는 단체로, 비수도권 지자체 및 지역 상공회의소와 폭넓게 연대한다. 지방 재정 자료를 축적해 두어 분권 논의 때마다 근거를 대는 쪽이 된다. 지역에서는 힘이 있지만 중앙 언론의 관심은 늘 부족한 것이 고민이다. 지역 균형을 말로만 앞세우고 예산에서는 다르게 움직인 이력을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정분권 강화와 지방소비세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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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감시연대중도시민참여·행정감시●●○○○

광역·기초의원들의 출석과 발언, 예산 심의를 기록해 공개하는 단체다. 중앙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지방의회만 파고든다. 자료가 촘촘해 지역 언론이 그대로 받아 쓴다. 지방의원 출신 정치인에게는 과거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을 늘 상기시킨다.

요구 지방의회 회의록 전면 공개와 의정비 심의 투명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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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학부모모임진보교육●●●○○

입시 경쟁 완화를 내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사교육비 실태조사를 직접 설계해 해마다 내놓는다. 그 통계가 언론에 그대로 인용되는 덕에 규모에 비해 여론에 미치는 힘이 크다. 회원 다수가 실제 학부모라 자녀 학년이 바뀌면 관심사도 함께 움직이는 것이 약점이다. 교사 조합과는 가깝지만 평가와 학생 인권 문제에서는 부딪치기도 한다.

요구 사교육비 상한제 도입과 특목고 단계적 폐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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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시민연대진보시민참여·행정감시●●●●●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을 한 줄씩 대조해 언론에 넘기는 것으로 이름을 얻은 곳이다. 상근 활동가만 여든 명 남짓에 변호사·회계사가 자문단으로 붙어 있어, 이곳이 낸 자료는 그대로 기사가 되고 그대로 고발장이 된다. 정기 후원 회원이 삼만을 넘어 특정 정당의 돈에 매이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강하고, 그래서 후원금을 내미는 정치인을 오히려 경계한다. 다만 집행부와 현장 활동가 사이에 노선 차이가 있어, 지도부가 손을 잡아도 아래에서 반발이 나오는 일이 잦다.

요구 고위공직자 재산·이해충돌 내역 전수 공개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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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노동조합진보청년●●●○○

아르바이트와 첫 직장의 문제를 다루는 청년 노조다. 조합비만으로는 사무실 유지도 빠듯하지만, 임금체불 상담 사례를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퍼뜨리는 데 능해 파급력이 규모를 훨씬 넘어선다. 하루 만에 여론을 만들 수도, 하루 만에 등을 돌릴 수도 있는 상대다. 기성 정치에 대한 불신이 짙어 후원금부터 내미는 접근에는 특히 냉담하다.

요구 최저임금 산입범위 원상복구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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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연합중도청년●●○○○

자산 형성과 주거를 앞세우는 청년 단체로, 이념 대립보다 실리를 앞세운다. 정책 제안서를 꼼꼼히 만들어 여야 양쪽 의원실에 돌리는 것이 주된 활동 방식이다. 창립한 지 오래되지 않아 조직력은 약하지만, 청년 표를 의식한 의원실이 자문을 구하는 창구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성향을 가리지 않고 만나 주는 대신, 제안을 실제로 받아 적었는지를 두고두고 확인한다.

요구 청년 자산형성 계좌 정부 매칭 비율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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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진흥회중도문화·예술●●○○○

출판사와 작가, 서점이 함께 들어와 있는 단체다. 도서정가제를 두고 회원들끼리도 이해가 갈려 내부 합의가 늘 더디다. 문학과 학술 쪽 인사들이 이름을 걸어 주는 덕에 성명의 무게는 규모보다 크다. 독서 진흥 예산과 지역 서점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요구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과 도서관 자료구입비 증액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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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자본감시연대진보경제·조세●●●○○

사모펀드와 적대적 인수, 대주주 지분 변동을 추적하는 단체다. 공시 자료를 읽어 내는 실력이 정평이 나 있어 금융권에서도 이곳의 분석을 챙겨 본다. 활동가 수는 손에 꼽을 정도지만 한 건을 물면 몇 년이고 놓지 않는 집요함이 있다. 자본 관련 입법에 관여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면 무게를 크게 두지만, 금융권 후원 이력을 먼저 훑어본다.

요구 사모펀드 규제와 지분 공시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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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축네트워크진보안보·외교●●○○○

군축과 무기 수출 규제를 요구하는 소규모 단체로, 국제 평화단체들과의 연대가 활발하다. 국내에서는 소수 의견이지만 국제 회의와 외신을 통해 문제를 키우는 데 익숙하다. 방산 수출이 늘어날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처지라 재정이 늘 빠듯하다. 후원금보다 국제 규범과 관련한 공개 발언을 훨씬 무겁게 여긴다.

요구 방위비 분담 재협상과 군축 대화 개시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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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환경연합진보환경●●●●○

전국 열여섯 곳에 지부를 둔 최대 환경단체로, 발전소·매립장·개발사업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현장 사무소를 낸다. 회원 상당수가 지역 주민이라 동원력이 지역 단위로 매섭고, 한 번 반대 깃발을 꽂으면 사업 일정이 해 단위로 밀린다. 중앙 집행부는 협상에 열려 있지만 지부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아, 위와 합의해도 현장에서 뒤집힐 수 있다. 기업 후원은 받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어 돈의 출처를 반드시 캐묻는다.

요구 신규 석탄화력 중단과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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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학부모연대중도교육●●○○○

통학로 사고와 급식 안전, 학교 시설 노후를 다루는 학부모 단체다. 사고가 한 번 터지면 회원이 급격히 늘고 잦아들면 조용해진다. 이념보다 내 아이의 안전이 기준이라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현장 점검을 함께 돌아 준 정치인을 오래 기억한다.

요구 노후 학교시설 개선 예산 확대와 통학로 안전 기준 강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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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육권연합보수교육●●●○○

학교 선택권을 앞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자사고·특목고 존치 운동을 이끌어 왔다. 학군이 좋은 지역에 지회가 몰려 있어 지역구 단위로는 결집력이 상당하고, 후원자 가운데 학원과 교육기업이 적지 않다. 교육을 이념 문제로 다루는 데 거부감이 없어 대립 구도를 만드는 데 능하다. 다만 사교육 이해관계와 얽혀 있다는 비판을 늘 의식하고 있어, 돈 이야기를 앞세우면 오히려 방어적으로 나온다.

요구 자율형사립고 확대와 학교 선택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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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환자연합중도보건·의료●●○○○

환자 수가 적어 늘 뒷순위로 밀리는 병들을 앓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약값이 한 달에 수백만 원인 경우가 흔해 급여화 문제에 사활이 걸려 있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연이 곧 자료라 언론이 다루기 쉽고, 그래서 규모에 비해 여론의 무게가 크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정치인에게도 모질게 굴지 못하는 편이지만, 그 기억은 오래간다.

요구 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등재 절차 단축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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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75곳
주거세입자연합진보복지●●●○○

전월세 계약 분쟁을 겪은 세입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상담 건수가 곧 힘이라 임대차 관련 입법 때마다 사례집을 들고 나타난다. 전세 사기가 터진 뒤로 회원이 크게 불었고, 피해자 모임과 이어져 있어 목소리가 절박하다. 집주인 쪽과 이해가 정면으로 갈리는 사안에서는 중재를 기대하기 어렵다.

요구 임대차 계약갱신권 확대와 전세보증 심사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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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재취업지원회중도노동●●○○○

오십 줄에 회사를 나온 사람들이 서로 일자리를 물어다 주며 시작한 모임이다. 퇴직 임원부터 생산직까지 섞여 있어 정치색이 옅고, 요구도 재취업 훈련과 고용장려금처럼 구체적이다. 규모는 작지만 회원들이 각 업계에 인맥을 갖고 있어 소개를 부탁하기 좋은 상대다. 나이를 이유로 밀려난 경험이 공통분모라 정년 문제에는 단호하다.

요구 중장년 고용장려금 확대와 직업훈련 연령 상한 폐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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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시민회의중도지역●●●○○

수도권 집중과 재정 불균형을 문제 삼는 단체로, 비수도권 지자체 및 지역 상공회의소와 폭넓게 연대한다. 지방 재정 자료를 축적해 두어 분권 논의 때마다 근거를 대는 쪽이 된다. 지역에서는 힘이 있지만 중앙 언론의 관심은 늘 부족한 것이 고민이다. 지역 균형을 말로만 앞세우고 예산에서는 다르게 움직인 이력을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정분권 강화와 지방소비세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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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감시연대중도시민참여·행정감시●●○○○

광역·기초의원들의 출석과 발언, 예산 심의를 기록해 공개하는 단체다. 중앙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지방의회만 파고든다. 자료가 촘촘해 지역 언론이 그대로 받아 쓴다. 지방의원 출신 정치인에게는 과거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을 늘 상기시킨다.

요구 지방의회 회의록 전면 공개와 의정비 심의 투명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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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학부모모임진보교육●●●○○

입시 경쟁 완화를 내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사교육비 실태조사를 직접 설계해 해마다 내놓는다. 그 통계가 언론에 그대로 인용되는 덕에 규모에 비해 여론에 미치는 힘이 크다. 회원 다수가 실제 학부모라 자녀 학년이 바뀌면 관심사도 함께 움직이는 것이 약점이다. 교사 조합과는 가깝지만 평가와 학생 인권 문제에서는 부딪치기도 한다.

요구 사교육비 상한제 도입과 특목고 단계적 폐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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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시민연대진보시민참여·행정감시●●●●●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을 한 줄씩 대조해 언론에 넘기는 것으로 이름을 얻은 곳이다. 상근 활동가만 여든 명 남짓에 변호사·회계사가 자문단으로 붙어 있어, 이곳이 낸 자료는 그대로 기사가 되고 그대로 고발장이 된다. 정기 후원 회원이 삼만을 넘어 특정 정당의 돈에 매이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강하고, 그래서 후원금을 내미는 정치인을 오히려 경계한다. 다만 집행부와 현장 활동가 사이에 노선 차이가 있어, 지도부가 손을 잡아도 아래에서 반발이 나오는 일이 잦다.

요구 고위공직자 재산·이해충돌 내역 전수 공개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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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노동조합진보청년●●●○○

아르바이트와 첫 직장의 문제를 다루는 청년 노조다. 조합비만으로는 사무실 유지도 빠듯하지만, 임금체불 상담 사례를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퍼뜨리는 데 능해 파급력이 규모를 훨씬 넘어선다. 하루 만에 여론을 만들 수도, 하루 만에 등을 돌릴 수도 있는 상대다. 기성 정치에 대한 불신이 짙어 후원금부터 내미는 접근에는 특히 냉담하다.

요구 최저임금 산입범위 원상복구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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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연합중도청년●●○○○

자산 형성과 주거를 앞세우는 청년 단체로, 이념 대립보다 실리를 앞세운다. 정책 제안서를 꼼꼼히 만들어 여야 양쪽 의원실에 돌리는 것이 주된 활동 방식이다. 창립한 지 오래되지 않아 조직력은 약하지만, 청년 표를 의식한 의원실이 자문을 구하는 창구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성향을 가리지 않고 만나 주는 대신, 제안을 실제로 받아 적었는지를 두고두고 확인한다.

요구 청년 자산형성 계좌 정부 매칭 비율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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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진흥회중도문화·예술●●○○○

출판사와 작가, 서점이 함께 들어와 있는 단체다. 도서정가제를 두고 회원들끼리도 이해가 갈려 내부 합의가 늘 더디다. 문학과 학술 쪽 인사들이 이름을 걸어 주는 덕에 성명의 무게는 규모보다 크다. 독서 진흥 예산과 지역 서점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요구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과 도서관 자료구입비 증액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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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자본감시연대진보경제·조세●●●○○

사모펀드와 적대적 인수, 대주주 지분 변동을 추적하는 단체다. 공시 자료를 읽어 내는 실력이 정평이 나 있어 금융권에서도 이곳의 분석을 챙겨 본다. 활동가 수는 손에 꼽을 정도지만 한 건을 물면 몇 년이고 놓지 않는 집요함이 있다. 자본 관련 입법에 관여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면 무게를 크게 두지만, 금융권 후원 이력을 먼저 훑어본다.

요구 사모펀드 규제와 지분 공시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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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축네트워크진보안보·외교●●○○○

군축과 무기 수출 규제를 요구하는 소규모 단체로, 국제 평화단체들과의 연대가 활발하다. 국내에서는 소수 의견이지만 국제 회의와 외신을 통해 문제를 키우는 데 익숙하다. 방산 수출이 늘어날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처지라 재정이 늘 빠듯하다. 후원금보다 국제 규범과 관련한 공개 발언을 훨씬 무겁게 여긴다.

요구 방위비 분담 재협상과 군축 대화 개시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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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환경연합진보환경●●●●○

전국 열여섯 곳에 지부를 둔 최대 환경단체로, 발전소·매립장·개발사업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현장 사무소를 낸다. 회원 상당수가 지역 주민이라 동원력이 지역 단위로 매섭고, 한 번 반대 깃발을 꽂으면 사업 일정이 해 단위로 밀린다. 중앙 집행부는 협상에 열려 있지만 지부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아, 위와 합의해도 현장에서 뒤집힐 수 있다. 기업 후원은 받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어 돈의 출처를 반드시 캐묻는다.

요구 신규 석탄화력 중단과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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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학부모연대중도교육●●○○○

통학로 사고와 급식 안전, 학교 시설 노후를 다루는 학부모 단체다. 사고가 한 번 터지면 회원이 급격히 늘고 잦아들면 조용해진다. 이념보다 내 아이의 안전이 기준이라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현장 점검을 함께 돌아 준 정치인을 오래 기억한다.

요구 노후 학교시설 개선 예산 확대와 통학로 안전 기준 강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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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육권연합보수교육●●●○○

학교 선택권을 앞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자사고·특목고 존치 운동을 이끌어 왔다. 학군이 좋은 지역에 지회가 몰려 있어 지역구 단위로는 결집력이 상당하고, 후원자 가운데 학원과 교육기업이 적지 않다. 교육을 이념 문제로 다루는 데 거부감이 없어 대립 구도를 만드는 데 능하다. 다만 사교육 이해관계와 얽혀 있다는 비판을 늘 의식하고 있어, 돈 이야기를 앞세우면 오히려 방어적으로 나온다.

요구 자율형사립고 확대와 학교 선택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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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환자연합중도보건·의료●●○○○

환자 수가 적어 늘 뒷순위로 밀리는 병들을 앓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약값이 한 달에 수백만 원인 경우가 흔해 급여화 문제에 사활이 걸려 있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연이 곧 자료라 언론이 다루기 쉽고, 그래서 규모에 비해 여론의 무게가 크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정치인에게도 모질게 굴지 못하는 편이지만, 그 기억은 오래간다.

요구 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등재 절차 단축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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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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