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호텔과 리조트, 콘도를 운영하는 업체들의 협회다. 외국인 관광객 수에 실적이 통째로 매여 있어 비자와 항공 노선 정책에 민감하다. 지역 관광지와 얽혀 있어 그 지역 정치인들과 접점이 넓다. 관광 진흥 예산이 곧 이들의 관심사다.
요구 관광 비자 절차 간소화와 숙박업 시설투자 지원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매체를 고르는 쪽에 서 있어 언론사들이 신경을 쓴다. 광고 규제와 표시 기준이 관심사이고, 소비자단체와 부딪치는 일이 잦다. 조용히 움직이며 드러나는 것을 꺼린다.
요구 광고 표시 규제 완화와 매체 거래 투명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산지에서 소매까지 농산물을 옮기는 업체들의 협회다. 농민과 소비자 양쪽에서 유통 마진을 두고 비난받는 자리에 있다. 물류비와 저장 시설 지원이 요구의 중심이다. 유통 단계 축소를 말하는 정치인과는 이해가 정면으로 갈린다.
요구 농산물 물류비 지원과 산지 저장시설 확충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연예 기획사와 제작사들이 모인 협회다. 소속 예술인의 계약과 처우 문제로 여론의 감시를 받으면서도, 수출 산업이라는 명분으로 정부 지원을 끌어낸다. 유명인의 이름을 동원할 수 있어 행사와 홍보에서 쓸모가 크다. 다만 정치 행사에 소속 연예인을 세우는 것은 극도로 꺼린다.
요구 문화 수출 지원 확대와 표준계약서 제도 정비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시멘트 제조사들이 모인 작은 협회지만 건설 경기의 밑바닥을 쥐고 있다. 폐기물 연료 사용을 두고 환경단체·지역 주민과 오래 다퉈 왔다. 공장이 몰린 몇몇 군 지역에서는 사실상 최대 고용주다. 규제 완화 한 줄에 원가가 크게 움직여 요구가 늘 구체적이다.
요구 순환자원 연료 사용 기준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역 독점으로 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자들의 협회다. 요금 결정 구조가 사업의 전부라 지자체·정부와의 협의가 일상이다. 겨울마다 요금 인상 문제로 여론에 오른다. 지역 단위로 나뉘어 있어 전국적 목소리보다 지역구 정치인과의 관계가 실질적이다.
요구 가스 요금 원가 연동제 정상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법률 플랫폼과 법무 서비스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변호사 단체와 정면으로 부딪치며 광고와 중개 규제를 두고 다툰다. 기술 기업 성격이 강해 젊은 이용자 여론을 등에 업는다. 업역 규제를 옹호한 이력이 있으면 상대하지 않는다.
요구 법률 플랫폼 규제 완화와 소비자 선택권 보장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정보보안과 물리보안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사고가 터질 때마다 시장이 커지는 업종이라 규제 강화에 우호적인 드문 자리에 있다. 공공 발주 비중이 높아 예산과 인증 제도에 관심이 집중된다. 보안 예산을 늘려 준 정치인을 확실히 기억한다.
요구 공공 정보보안 예산 확대와 보안 인증 제도 정비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학원과 온라인 강의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사교육 규제 논의가 나올 때마다 존립이 흔들려 대응이 격렬하다. 학부모 여론이 이들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아 표면에 나서기를 꺼린다. 자금은 넉넉하지만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피한다.
요구 학원 운영시간 규제 완화와 교습비 자율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역 밀착 금융을 내세우는 저축은행들의 협의체다. 규제 강도에 따라 존립이 오가는 처지라 감독 정책에 예민하다. 지역 중소상공인 대출을 명분으로 삼아 정치권에 접근한다. 부실 사태가 터질 때마다 신뢰를 잃어 왔고, 그래서 명분 있는 정치인과 엮이는 것을 특히 원한다.
요구 지역 중소금융 규제 차등 적용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봉제와 원단 업체들이 모인 연합회다. 값싼 수입품에 밀려 오래 쪼그라들었고, 남은 업체들은 고령 인력과 좁은 마진으로 버틴다. 지역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하는 곳이 많아 지역 정치인과 접점이 있다. 큰돈을 대지는 못해도 절박함이 커서 약속을 지키는지 끝까지 확인한다.
요구 섬유 산업단지 스마트화 지원과 외국인 인력 확대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세무 대리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의 단체다. 세법이 바뀔 때마다 일감과 업역이 함께 움직여 개정 논의에 촉각을 세운다. 변호사·회계사와 업역을 두고 오래 다퉈 왔다. 정치 성향은 옅고 요구는 업역과 절차에 국한된다.
요구 세무 업역 보호와 신고 절차 간소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카드사와 캐피탈사가 모인 협회로, 수수료율 규제가 존폐가 걸린 문제다. 소상공인 단체와 정면으로 이해가 갈려 늘 방어에 몰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결제망을 쥐고 있어 정책이 바뀌면 파장이 즉시 드러난다. 수수료를 건드리는 약속에는 액수와 상관없이 응하지 않는다.
요구 카드 수수료 원가 재산정과 결제망 투자 지원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담배를 파는 소매인들이 모인 단체다. 담뱃세와 판매 규제에 생계가 걸려 있어 관련 법안에는 조직적으로 대응한다. 보건단체와는 늘 반대편에 선다. 회원 수가 많고 전국에 흩어져 있어 지역구 단위의 서명 동원에 능하다.
요구 담뱃세 인상 중단과 소매인 지정 거리 기준 유지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영화·드라마 제작사와 배급사가 모인 협회다. 제작 지원 예산과 스크린 규제가 관심사이고, 플랫폼 사업자와 수익 배분을 두고 다툰다. 문화계 인사들의 이름을 빌릴 수 있어 여론에서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 검열 논란에 어느 편에 섰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요구 영상 제작 세액공제 확대와 스크린 독과점 규제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