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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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와 부품사가 함께 들어와 있는 협회다. 고용 규모가 커서 공장이 있는 지역에서는 정치적 무게가 상당하고, 전동화 전환을 두고 노사가 함께 정부 지원을 요구하는 드문 구도를 만든다. 배출 규제와 보조금 정책에 따라 실적이 출렁여 정책 민감도가 극단적으로 높다. 지역 공장 문제를 다뤄 준 정치인을 오래 기억한다.
요구 전동화 전환 지원과 부품업계 사업재편 특별법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공익소송을 도맡는 변호사 모임으로, 회원 다수가 대형 로펌을 마다하고 남은 사람들이다. 수사기관 견제와 집회·시위 사건 변론에 앞장서 왔고, 회원 상당수가 나중에 판사·검사·의원으로 나가 인맥이 법조계 전반에 뻗어 있다. 성명서 한 장에도 법리 검토를 거치기 때문에 말이 가볍지 않다. 정치인의 약속을 계약서처럼 읽는 상대라, 빠져나갈 구멍이 있는 문구는 그 자리에서 지적당한다.
요구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 완전 분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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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를 배경에 둔 대규모 연합체로, 서명 운동에 들어가면 수십만 장을 몇 주 만에 모은다. 전국의 종교시설이 사실상 지회 노릇을 해 조직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 큰 강점이다. 지도부는 정치 개입이 아니라 가치 수호라고 말하지만, 지역구 단위 표 결집력은 웬만한 정당 조직을 넘어선다. 돈보다 공개된 자리에서의 발언과 태도를 보며, 뒤에서 다르게 말한 사실이 드러나면 즉시 등을 돌린다.
요구 차별금지법 반대와 가정 가치 교육 강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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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기업들이 모인 단체로, 수출이 늘면서 씀씀이가 크게 불었다. 국방 예산과 수출 승인 절차가 사업의 전부라 안보 관련 상임위와의 관계가 곧 실적이다. 예비역 단체들과도 인적으로 얽혀 있어 안보 담론을 함께 만든다. 군축이나 수출 규제를 말하는 정치인과는 아예 자리를 만들지 않는다.
요구 방산 수출 승인 절차 간소화와 국방 연구개발 예산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의료 공공성을 내세우는 보건의료인들의 연합으로, 의사·간호사·약사 단체가 함께 들어와 있다. 감염병이나 의료 공백 사태가 터질 때마다 발언대에 서 왔고, 그때마다 조직이 커졌다. 직역 단체와 정면으로 부딪치는 요구를 내는 일이 많아 의료계 안에서도 소수파에 가깝다. 수치를 앞세워 논쟁하는 데 익숙해 근거 없는 약속은 곧바로 반박당한다.
요구 공공병원 확충과 공공임상 의무복무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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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중·고교와 대학을 운영하는 법인들이 모인 단체다. 재정 지원과 운영 자율성이 늘 다툼거리이고, 등록금 규제 완화를 오래 요구해 왔다. 지역 유지 가문이 이사진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 지방 정치와의 연이 깊다. 사학 비리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방어에 몰려 명분을 함께 만들어 줄 정치인을 절실히 찾는다.
요구 사립학교 재정 지원 확대와 운영 자율성 보장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 단체 가운데 가장 크고, 업종별 협회가 아래에 줄줄이 붙어 있다. 임대료·수수료·최저임금이 늘 화두이고, 사안마다 노동계와 붙기도 정부와 붙기도 한다. 회원 다수가 지역 상권의 얼굴이라 골목 단위 여론을 만드는 힘이 있다. 정치인이 명절마다 시장에 오는 것에는 이제 아무 감흥이 없고, 수수료율이나 인상률 같은 숫자가 들어간 약속만 기억한다.
요구 카드 수수료 인하와 상가 임대료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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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뉴스 배열과 방송 지배구조를 문제 삼아 온 단체다. 매달 기사 모니터링 보고서를 내는데, 어느 매체가 어떤 프레임을 썼는지 건수로 세어 발표해 언론사들이 껄끄러워한다. 기자 출신 활동가가 많아 언론계 내부 사정에 밝고, 제보가 이곳으로 먼저 흘러드는 일도 잦다. 언론을 다루는 곳이라 접촉 사실 자체가 기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요구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공개 의무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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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노동과 폭력 문제를 다루는 서른 곳 남짓의 단체가 모인 연합체다. 입법 로비 경험이 길어 법안 문구를 직접 써 오는 일이 흔하고, 상임위 참고인 자리에 익숙하다. 연합체 특성상 가맹 단체마다 결이 달라 합의를 끌어내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모이면 목소리가 하나로 나온다. 여성 의제를 선거용으로 소비했다가 나중에 발을 뺀 정치인들을 기억하고 있어 첫 접촉이 조심스럽다.
요구 성별 임금격차 공시 의무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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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건설과 기자재, 정비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정권에 따라 사업이 통째로 멈췄다 돌아가기를 반복해 정치 지형에 극도로 민감하다. 원전 지역의 고용과 지원금을 근거로 지역 정치인과 강하게 결합해 있다. 탈원전을 말한 이력이 있으면 그 사실 하나로 문을 닫는다.
요구 신규 원전 건설 재개와 계속운전 절차 정비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 유통사가 함께 들어와 있는 협회다. 영업시간 규제와 출점 제한이 오랜 다툼거리이고, 소상공인 단체와 정면으로 이해가 갈린다. 소비 지표를 쥐고 있어 경기 논쟁에서 자주 인용된다. 규제 하나에 매출이 눈에 띄게 움직여 요구가 늘 구체적이다.
요구 대규모점포 영업규제 완화와 출점 제한 정비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기업 후원으로 굴러가는 정책 연구소이자 운동체다. 규제 비용을 추산한 보고서를 쏟아내고, 그 숫자가 국회 질의에 그대로 인용된다. 연구원 출신들이 의원 보좌진과 정부 위원회로 흘러들어 인적 통로가 두텁고, 세미나 한 번에 기업 임원과 의원을 함께 앉힐 수 있다. 시민단체를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재계와 정치를 잇는 다리에 가까워, 후원금보다 정책 방향의 확답을 원한다.
요구 법인세 인하와 규제 일몰제 전면 적용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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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쪽을 대표해 노사 교섭에 나서는 단체다. 노동 관련 입법이 논의될 때마다 반대편 논리를 만들어 내는 곳이 여기이고, 회원사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실무를 받친다. 노동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어 어느 한쪽과 손을 잡으면 다른 쪽을 잃는다. 임금과 근로시간에 관한 한 액수보다 문구 하나를 두고 다툰다.
요구 근로시간 유연화와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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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과 수입 개방에 맞서 온 농민 조직으로,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시위를 조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단체다. 군 단위까지 조직이 내려가 있어 농촌 지역구에서는 표의 향방을 실제로 흔든다. 회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직 유지가 오랜 걱정거리다. 약속의 진심보다 목표가격 숫자를 먼저 묻고, 그 숫자가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요구 쌀 목표가격 인상과 수입 쿼터 축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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