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자산 형성과 주거를 앞세우는 청년 단체로, 이념 대립보다 실리를 앞세운다. 정책 제안서를 꼼꼼히 만들어 여야 양쪽 의원실에 돌리는 것이 주된 활동 방식이다. 창립한 지 오래되지 않아 조직력은 약하지만, 청년 표를 의식한 의원실이 자문을 구하는 창구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성향을 가리지 않고 만나 주는 대신, 제안을 실제로 받아 적었는지를 두고두고 확인한다.
요구 청년 자산형성 계좌 정부 매칭 비율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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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과 수영장, 스포츠 시설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방역 국면에서 집합 제한의 직격탄을 맞으며 조직이 단단해졌다. 생활체육 예산과 시설 지원이 관심사이고, 회원제 환불 규제에는 민감하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상권과 맞물려 있다.
요구 생활체육 시설 지원 확대와 회원제 규제 합리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한우와 양돈, 양계 농가 단체들이 모인 연합이다. 사료값과 수입 개방이 늘 화두이고, 방역 사태가 터지면 존폐가 흔들린다. 농촌 지역구에서 조직표를 움직일 수 있다. 환경·동물권 단체와는 구조적으로 맞서며, 그쪽과 가까운 정치인은 상대하지 않는다.
요구 사료비 지원 확대와 축산물 수입 검역 강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출판사와 작가, 서점이 함께 들어와 있는 단체다. 도서정가제를 두고 회원들끼리도 이해가 갈려 내부 합의가 늘 더디다. 문학과 학술 쪽 인사들이 이름을 걸어 주는 덕에 성명의 무게는 규모보다 크다. 독서 진흥 예산과 지역 서점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요구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과 도서관 자료구입비 증액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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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과 유선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요금 인하 압박과 주파수 할당이 늘 화두이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요금 문제로 도마에 오른다. 전국망을 쥐고 있어 재난이나 선거 때 정부와 협력할 일이 많다. 요금을 직접 건드리는 약속에는 응하지 않고 투자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튼다.
요구 주파수 할당 대가 인하와 망 투자 세액공제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사모펀드와 적대적 인수, 대주주 지분 변동을 추적하는 단체다. 공시 자료를 읽어 내는 실력이 정평이 나 있어 금융권에서도 이곳의 분석을 챙겨 본다. 활동가 수는 손에 꼽을 정도지만 한 건을 물면 몇 년이고 놓지 않는 집요함이 있다. 자본 관련 입법에 관여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면 무게를 크게 두지만, 금융권 후원 이력을 먼저 훑어본다.
요구 사모펀드 규제와 지분 공시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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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본부들이 모인 협의회다. 점주 단체와 출점 거리와 수수료를 두고 오래 다퉈 왔다. 점포 수가 워낙 많아 골목마다 이해관계가 걸려 있고, 심야 영업 규제 논의 때마다 전면에 선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과는 거리를 둔다.
요구 심야 영업 규제 반대와 출점 거리 제한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군축과 무기 수출 규제를 요구하는 소규모 단체로, 국제 평화단체들과의 연대가 활발하다. 국내에서는 소수 의견이지만 국제 회의와 외신을 통해 문제를 키우는 데 익숙하다. 방산 수출이 늘어날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처지라 재정이 늘 빠듯하다. 후원금보다 국제 규범과 관련한 공개 발언을 훨씬 무겁게 여긴다.
요구 방위비 분담 재협상과 군축 대화 개시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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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열여섯 곳에 지부를 둔 최대 환경단체로, 발전소·매립장·개발사업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현장 사무소를 낸다. 회원 상당수가 지역 주민이라 동원력이 지역 단위로 매섭고, 한 번 반대 깃발을 꽂으면 사업 일정이 해 단위로 밀린다. 중앙 집행부는 협상에 열려 있지만 지부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아, 위와 합의해도 현장에서 뒤집힐 수 있다. 기업 후원은 받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어 돈의 출처를 반드시 캐묻는다.
요구 신규 석탄화력 중단과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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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본부들이 모인 협회다. 점주 단체와 구조적으로 맞서며, 필수품목이나 광고비 분담 같은 문제로 매년 부딪친다. 회원사 다수가 외식업이라 최저임금 논의에도 예민하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에게는 처음부터 거리를 둔다.
요구 가맹사업법 개정 논의 속도 조절과 창업 지원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통학로 사고와 급식 안전, 학교 시설 노후를 다루는 학부모 단체다. 사고가 한 번 터지면 회원이 급격히 늘고 잦아들면 조용해진다. 이념보다 내 아이의 안전이 기준이라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현장 점검을 함께 돌아 준 정치인을 오래 기억한다.
요구 노후 학교시설 개선 예산 확대와 통학로 안전 기준 강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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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택권을 앞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자사고·특목고 존치 운동을 이끌어 왔다. 학군이 좋은 지역에 지회가 몰려 있어 지역구 단위로는 결집력이 상당하고, 후원자 가운데 학원과 교육기업이 적지 않다. 교육을 이념 문제로 다루는 데 거부감이 없어 대립 구도를 만드는 데 능하다. 다만 사교육 이해관계와 얽혀 있다는 비판을 늘 의식하고 있어, 돈 이야기를 앞세우면 오히려 방어적으로 나온다.
요구 자율형사립고 확대와 학교 선택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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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들이 모인 협회다. 노선 배분과 공항 시설 사용료가 사업의 관문이고, 유가와 환율에 실적이 크게 흔들린다. 지역 공항 문제로 지방 정치인들과 접점이 많다. 안전 사고가 터지면 여론이 급격히 돌아서 늘 조심스럽다.
요구 공항 시설사용료 인하와 노선 배분 기준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화물차 운송 사업자와 차주들이 모인 연합회다. 운임과 유가 보조가 생계에 직결되어 파업 카드를 실제로 쓸 수 있다. 물류가 멈추면 산업 전체가 멈춘다는 점이 이곳의 힘이다. 안전운임 문제에서 어느 편에 섰는지가 관계를 거의 결정한다.
요구 안전운임제 확대와 유가 보조금 인상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환자 수가 적어 늘 뒷순위로 밀리는 병들을 앓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약값이 한 달에 수백만 원인 경우가 흔해 급여화 문제에 사활이 걸려 있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연이 곧 자료라 언론이 다루기 쉽고, 그래서 규모에 비해 여론의 무게가 크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정치인에게도 모질게 굴지 못하는 편이지만, 그 기억은 오래간다.
요구 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등재 절차 단축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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