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39곳
복지국가시민회의진보복지●●●○○

노후 소득 보장을 앞세우는 단체로, 연금 개혁 논의마다 대안을 들고 나타난다. 사회복지학 연구자와 퇴직 공무원이 정책팀을 이루고 있어 재정 추계를 스스로 낼 수 있다. 노인 단체와 청년 단체 사이에서 세대 간 부담 문제로 곤란한 위치에 서는 일이 잦다. 재원 대책 없는 인상 약속은 오히려 이곳에서 먼저 반박당한다.

요구 기초연금 월 40만원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비정규직철폐연대진보노동●●●○○

용역과 파견, 기간제 노동자들이 모인 단체다. 원청과 하청 사이에서 책임이 흩어지는 구조를 파고들며, 공공기관 자회사 문제를 오래 다뤄 왔다. 조직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모으는 일이라 늘 자금이 빠듯하다. 정규직 전환을 약속했다가 뒤집은 이력이 있으면 그 기억이 회원들 사이에 그대로 남아 있다.

요구 공공부문 상시업무 정규직 전환 의무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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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연대진보경제·조세●●○○○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이 모인 연대체다. 이윤보다 고용과 지역을 앞세우는 사업체들이라 공공 조달에서 우대받는 것이 생존 조건이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정치인들과의 관계가 촘촘하다. 사회적경제 관련 법이 표류할 때마다 존재감이 흔들려 왔다.

요구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과 공공조달 우대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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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유가족협의회진보노동●●●○○

일터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모인 단체다. 사고 하나하나의 기록을 붙들고 있어 안전 관련 입법 때마다 가장 무거운 증언을 낸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들이 국회 앞에 서면 언론이 반드시 따라붙는다. 경영계와는 화해할 수 없는 자리에 서 있으며, 처벌 수위를 낮추는 논의에는 어떤 조건에도 응하지 않는다.

요구 중대재해 처벌 강화와 유가족 진상규명 참여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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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보호시설개선연대진보인권●●○○○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이 지내는 시설의 실태를 살피는 단체다. 시설을 나온 청년들이 활동가로 남아 있어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안다. 여론이 소년범에게 차가운 탓에 늘 외로운 싸움을 한다. 처벌 강화만 말하는 정치인과는 처음부터 대화가 되지 않는다.

요구 소년보호시설 처우 기준 법제화와 퇴소 후 자립지원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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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시민행동진보언론·표현●●●●○

포털의 뉴스 배열과 방송 지배구조를 문제 삼아 온 단체다. 매달 기사 모니터링 보고서를 내는데, 어느 매체가 어떤 프레임을 썼는지 건수로 세어 발표해 언론사들이 껄끄러워한다. 기자 출신 활동가가 많아 언론계 내부 사정에 밝고, 제보가 이곳으로 먼저 흘러드는 일도 잦다. 언론을 다루는 곳이라 접촉 사실 자체가 기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요구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공개 의무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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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회진보여성·가족●●●○○

돌봄과 판매, 청소처럼 여성이 몰린 일자리의 처우를 다루는 단체다. 상담소를 여럿 두고 있어 직장 내 성희롱과 부당해고 사례가 쌓여 있다. 노동계와 여성계 양쪽에 걸쳐 있어 두 진영을 잇는 자리에 선다. 성별 임금 문제에서 통계를 앞세운 반박에 능하다.

요구 돌봄노동 처우개선과 성별 임금공시 법제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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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연합회진보여성·가족●●●●○

여성 노동과 폭력 문제를 다루는 서른 곳 남짓의 단체가 모인 연합체다. 입법 로비 경험이 길어 법안 문구를 직접 써 오는 일이 흔하고, 상임위 참고인 자리에 익숙하다. 연합체 특성상 가맹 단체마다 결이 달라 합의를 끌어내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모이면 목소리가 하나로 나온다. 여성 의제를 선거용으로 소비했다가 나중에 발을 뺀 정치인들을 기억하고 있어 첫 접촉이 조심스럽다.

요구 성별 임금격차 공시 의무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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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산업협회진보문화·예술●●○○○

영화·드라마 제작사와 배급사가 모인 협회다. 제작 지원 예산과 스크린 규제가 관심사이고, 플랫폼 사업자와 수익 배분을 두고 다툰다. 문화계 인사들의 이름을 빌릴 수 있어 여론에서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 검열 논란에 어느 편에 섰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요구 영상 제작 세액공제 확대와 스크린 독과점 규제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인터넷기업협회진보과학·기술●●●○○

포털과 플랫폼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규제 입법이 쏟아지는 처지라 방어에 힘을 쏟으면서도 표현의 자유 같은 명분을 함께 내세운다. 젊은 이용자 여론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실질적인 힘이다. 플랫폼 규제에 앞장선 정치인과는 협상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요구 플랫폼 규제 입법 속도 조절과 자율규제 우선 원칙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장애인권리연대진보장애·소수자●●●○○

이동권과 활동지원을 요구하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다. 지하철 승강장 점거 같은 직접행동을 마다하지 않아 여론이 크게 갈리지만, 그 방식으로 실제 예산을 움직여 낸 전례가 있다. 당사자가 직접 발언하는 구조라 대리인을 통한 협상이 통하지 않는다. 예산 규모와 집행 시기를 숫자로 말하지 않는 약속은 약속으로 치지 않는다.

요구 장애인 활동지원 24시간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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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산업협회진보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원전 업계와 예산과 계통을 두고 정면으로 다툰다. 지역 주민 반대에 부딪히는 일이 잦아 입지 규제 완화가 절박하다. 기후 의제를 앞세우는 정치인에게 우호적이지만, 말만 하고 계통 투자를 외면한 이력은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생에너지 의무공급 비율 상향과 계통 접속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교사노동조합진보교육●●●●○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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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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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연합진보농어촌●●●●○

쌀값과 수입 개방에 맞서 온 농민 조직으로,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시위를 조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단체다. 군 단위까지 조직이 내려가 있어 농촌 지역구에서는 표의 향방을 실제로 흔든다. 회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직 유지가 오랜 걱정거리다. 약속의 진심보다 목표가격 숫자를 먼저 묻고, 그 숫자가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요구 쌀 목표가격 인상과 수입 쿼터 축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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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12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3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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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소득 보장을 앞세우는 단체로, 연금 개혁 논의마다 대안을 들고 나타난다. 사회복지학 연구자와 퇴직 공무원이 정책팀을 이루고 있어 재정 추계를 스스로 낼 수 있다. 노인 단체와 청년 단체 사이에서 세대 간 부담 문제로 곤란한 위치에 서는 일이 잦다. 재원 대책 없는 인상 약속은 오히려 이곳에서 먼저 반박당한다.

요구 기초연금 월 40만원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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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철폐연대진보노동●●●○○

용역과 파견, 기간제 노동자들이 모인 단체다. 원청과 하청 사이에서 책임이 흩어지는 구조를 파고들며, 공공기관 자회사 문제를 오래 다뤄 왔다. 조직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모으는 일이라 늘 자금이 빠듯하다. 정규직 전환을 약속했다가 뒤집은 이력이 있으면 그 기억이 회원들 사이에 그대로 남아 있다.

요구 공공부문 상시업무 정규직 전환 의무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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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연대진보경제·조세●●○○○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이 모인 연대체다. 이윤보다 고용과 지역을 앞세우는 사업체들이라 공공 조달에서 우대받는 것이 생존 조건이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정치인들과의 관계가 촘촘하다. 사회적경제 관련 법이 표류할 때마다 존재감이 흔들려 왔다.

요구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과 공공조달 우대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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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유가족협의회진보노동●●●○○

일터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모인 단체다. 사고 하나하나의 기록을 붙들고 있어 안전 관련 입법 때마다 가장 무거운 증언을 낸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들이 국회 앞에 서면 언론이 반드시 따라붙는다. 경영계와는 화해할 수 없는 자리에 서 있으며, 처벌 수위를 낮추는 논의에는 어떤 조건에도 응하지 않는다.

요구 중대재해 처벌 강화와 유가족 진상규명 참여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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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보호시설개선연대진보인권●●○○○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이 지내는 시설의 실태를 살피는 단체다. 시설을 나온 청년들이 활동가로 남아 있어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안다. 여론이 소년범에게 차가운 탓에 늘 외로운 싸움을 한다. 처벌 강화만 말하는 정치인과는 처음부터 대화가 되지 않는다.

요구 소년보호시설 처우 기준 법제화와 퇴소 후 자립지원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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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시민행동진보언론·표현●●●●○

포털의 뉴스 배열과 방송 지배구조를 문제 삼아 온 단체다. 매달 기사 모니터링 보고서를 내는데, 어느 매체가 어떤 프레임을 썼는지 건수로 세어 발표해 언론사들이 껄끄러워한다. 기자 출신 활동가가 많아 언론계 내부 사정에 밝고, 제보가 이곳으로 먼저 흘러드는 일도 잦다. 언론을 다루는 곳이라 접촉 사실 자체가 기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요구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공개 의무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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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회진보여성·가족●●●○○

돌봄과 판매, 청소처럼 여성이 몰린 일자리의 처우를 다루는 단체다. 상담소를 여럿 두고 있어 직장 내 성희롱과 부당해고 사례가 쌓여 있다. 노동계와 여성계 양쪽에 걸쳐 있어 두 진영을 잇는 자리에 선다. 성별 임금 문제에서 통계를 앞세운 반박에 능하다.

요구 돌봄노동 처우개선과 성별 임금공시 법제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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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연합회진보여성·가족●●●●○

여성 노동과 폭력 문제를 다루는 서른 곳 남짓의 단체가 모인 연합체다. 입법 로비 경험이 길어 법안 문구를 직접 써 오는 일이 흔하고, 상임위 참고인 자리에 익숙하다. 연합체 특성상 가맹 단체마다 결이 달라 합의를 끌어내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모이면 목소리가 하나로 나온다. 여성 의제를 선거용으로 소비했다가 나중에 발을 뺀 정치인들을 기억하고 있어 첫 접촉이 조심스럽다.

요구 성별 임금격차 공시 의무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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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산업협회진보문화·예술●●○○○

영화·드라마 제작사와 배급사가 모인 협회다. 제작 지원 예산과 스크린 규제가 관심사이고, 플랫폼 사업자와 수익 배분을 두고 다툰다. 문화계 인사들의 이름을 빌릴 수 있어 여론에서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 검열 논란에 어느 편에 섰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요구 영상 제작 세액공제 확대와 스크린 독과점 규제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인터넷기업협회진보과학·기술●●●○○

포털과 플랫폼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규제 입법이 쏟아지는 처지라 방어에 힘을 쏟으면서도 표현의 자유 같은 명분을 함께 내세운다. 젊은 이용자 여론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실질적인 힘이다. 플랫폼 규제에 앞장선 정치인과는 협상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요구 플랫폼 규제 입법 속도 조절과 자율규제 우선 원칙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장애인권리연대진보장애·소수자●●●○○

이동권과 활동지원을 요구하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다. 지하철 승강장 점거 같은 직접행동을 마다하지 않아 여론이 크게 갈리지만, 그 방식으로 실제 예산을 움직여 낸 전례가 있다. 당사자가 직접 발언하는 구조라 대리인을 통한 협상이 통하지 않는다. 예산 규모와 집행 시기를 숫자로 말하지 않는 약속은 약속으로 치지 않는다.

요구 장애인 활동지원 24시간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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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산업협회진보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원전 업계와 예산과 계통을 두고 정면으로 다툰다. 지역 주민 반대에 부딪히는 일이 잦아 입지 규제 완화가 절박하다. 기후 의제를 앞세우는 정치인에게 우호적이지만, 말만 하고 계통 투자를 외면한 이력은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생에너지 의무공급 비율 상향과 계통 접속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교사노동조합진보교육●●●●○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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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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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연합진보농어촌●●●●○

쌀값과 수입 개방에 맞서 온 농민 조직으로,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시위를 조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단체다. 군 단위까지 조직이 내려가 있어 농촌 지역구에서는 표의 향방을 실제로 흔든다. 회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직 유지가 오랜 걱정거리다. 약속의 진심보다 목표가격 숫자를 먼저 묻고, 그 숫자가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요구 쌀 목표가격 인상과 수입 쿼터 축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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