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75곳
농업경영인중앙회중도농어촌●●●○○

규모화한 전업농이 중심인 단체로, 농민회와 달리 기술과 자금 지원에 관심이 크다. 지역 농협과 얽혀 있어 자금 흐름과 지역 유지 인맥에 밝고, 지자체 사업의 실질적인 창구 노릇을 한다. 정부 정책에 협조적인 편이지만 그만큼 실속을 챙기는 데 능하다. 이념적 요구보다 세제와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항목을 들고 오는 쪽을 훨씬 반긴다.

요구 농지 상속세 감면과 스마트팜 지원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대한해운협회중도산업●●●○○

외항 선사들이 모인 협회다. 운임이 출렁일 때마다 실적이 통째로 뒤집혀 지원 제도에 매달린다. 항만 도시의 고용과 얽혀 있어 그 지역 정치인과 관계가 깊다. 국제 규제 대응에 비용이 커 정부 부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요구 선박 금융 지원 확대와 친환경 선박 전환 보조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물류산업협회중도산업●●●○○

창고와 운송, 통관을 다루는 업체들의 협회다. 전자상거래가 커지면서 함께 몸집을 불렸고, 물류센터 입지를 두고 주민과 부딪치는 일이 잦다. 인력난과 야간 노동 규제가 늘 화두다. 물류센터 인허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정치인을 특히 챙긴다.

요구 물류센터 입지 규제 완화와 물류 인력 확보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방송협회중도언론·표현●●●○○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사업자가 함께 들어와 있는 협회다. 광고 규제와 재승인 절차가 사업의 관문이라 방송 정책에 민감하다. 회원사끼리도 이해가 갈려 한목소리를 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방송 관련 인사와 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특히 반긴다.

요구 방송 광고 규제 완화와 재승인 제도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생명보험협회중도금융●●●○○

보험사들이 모인 협회로, 세제와 상품 규제가 관심사의 전부다. 계리와 세법에 밝은 실무진을 두고 있어 법안의 숫자를 곧바로 짚어 낸다. 가입자 수가 워낙 많아 제도 하나가 바뀌면 수백만 명의 계약이 흔들린다는 논리를 즐겨 쓴다. 소비자단체와 부딪치는 사안에서는 물러서지 않는다.

요구 연금보험 세제 혜택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소비자권익시민모임중도소비자●●●○○

가격과 표시 문제를 감시하는 단체로, 같은 물건을 여러 곳에서 사서 값을 비교하는 조사 방식이 오래된 장기다. 그 결과가 언론에 잘 실려 기업들이 발표 전날까지 긴장한다. 정치색이 옅어 어느 쪽과도 만나지만, 특정 업계와 가까워 보이는 순간 신뢰가 무너진다는 것을 잘 안다. 후원금의 출처가 조사 대상 업계와 겹치지 않는지를 반드시 확인한다.

요구 통신요금 원가 공개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중도금융●●●○○

자동차와 화재, 배상책임 보험을 다루는 회사들의 협회다. 의무보험이 많아 제도 하나가 바뀌면 시장 전체가 흔들린다. 자동차 정비 수가와 진료 기준을 두고 의료계·정비업계와 오래 다퉈 왔다. 보험료 인하 압박에는 원가 자료로 맞선다.

요구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중도농어촌●●●○○

어민과 수산 가공업체를 아우르는 조합 조직이다. 자체 금융을 굴려 자금 사정이 넉넉하고, 항구 지역에서는 사실상 지역 경제의 중심이다. 어업 규제와 수입 수산물 검역이 관심사다. 지역 조합장 선거가 정치와 얽혀 있어 정치인들과의 접점이 자연스럽다.

요구 어업 구조조정 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단속 강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식품산업협회중도유통●●●○○

식품 제조사들이 모인 협회로, 표시 규제와 원료 관세가 관심사다. 물가가 오를 때마다 가격 인상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여론 관리에 공을 들인다. 소비자단체와는 사안마다 갈린다. 원료 관세와 표시 기준처럼 손에 잡히는 것을 요구하고, 이념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요구 식품 원료 관세 인하와 표시 규제 합리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장애인단체총연합중도장애·소수자●●●○○

복지시설과 직업재활 기관을 아우르는 협의체로, 정부 위원회에 고정 자리를 갖고 있다. 시설 운영과 얽혀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당사자 단체의 직접행동과는 거리를 둔다. 회원 기관 수가 많아 지역별 요구를 취합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정해지면 안정적으로 간다. 예산과 제도 설계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우선한다.

요구 장애인 고용부담금 인상과 직업재활 예산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자부품산업협회중도과학·기술●●●○○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수동부품을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대기업 납품 구조라 원청의 사정에 따라 실적이 출렁인다. 연구개발 세액공제와 인력 확보가 관심사의 중심이다. 산업 특별법 논의에서 반도체 업계 뒤에 서지 않으려 애쓴다.

요구 소재·부품·장비 지원 확대와 연구인력 세제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협회중도유통●●●○○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수수료와 정산 주기를 두고 입점 셀러들과 늘 다투며, 규제 입법의 표적이 되는 일이 잦다. 소비자 데이터를 쥐고 있어 소비 동향 자료를 정치권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점을 만든다. 플랫폼 규제에 앞장선 이력은 반드시 확인한다.

요구 전자상거래 규제 완화와 역차별 해소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조선해양산업협회중도산업●●●○○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수주 물량에 따라 지역 경제가 통째로 오르내려 항만 도시의 정치인들과 관계가 밀접하다. 인력난이 만성이라 외국인 노동자 정책에 목을 매고 있다. 불황기에 지역구를 지켜 준 정치인과 그렇지 않은 정치인을 확실히 갈라 대한다.

요구 조선 인력 확보를 위한 비자 쿼터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방분권시민회의중도지역●●●○○

수도권 집중과 재정 불균형을 문제 삼는 단체로, 비수도권 지자체 및 지역 상공회의소와 폭넓게 연대한다. 지방 재정 자료를 축적해 두어 분권 논의 때마다 근거를 대는 쪽이 된다. 지역에서는 힘이 있지만 중앙 언론의 관심은 늘 부족한 것이 고민이다. 지역 균형을 말로만 앞세우고 예산에서는 다르게 움직인 이력을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정분권 강화와 지방소비세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철도차량산업협회중도산업●●●○○

전동차와 기관차, 신호 설비를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발주가 정부와 공기업에 몰려 있어 예산 일정이 곧 회사 일정이다. 광역철도 계획이 나올 때마다 회원사 주가가 함께 움직인다. 노선 계획을 실제로 끌어올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가장 반긴다.

요구 광역철도 차량 발주 확대와 국산 부품 우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1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75곳
농업경영인중앙회중도농어촌●●●○○

규모화한 전업농이 중심인 단체로, 농민회와 달리 기술과 자금 지원에 관심이 크다. 지역 농협과 얽혀 있어 자금 흐름과 지역 유지 인맥에 밝고, 지자체 사업의 실질적인 창구 노릇을 한다. 정부 정책에 협조적인 편이지만 그만큼 실속을 챙기는 데 능하다. 이념적 요구보다 세제와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항목을 들고 오는 쪽을 훨씬 반긴다.

요구 농지 상속세 감면과 스마트팜 지원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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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협회중도산업●●●○○

외항 선사들이 모인 협회다. 운임이 출렁일 때마다 실적이 통째로 뒤집혀 지원 제도에 매달린다. 항만 도시의 고용과 얽혀 있어 그 지역 정치인과 관계가 깊다. 국제 규제 대응에 비용이 커 정부 부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요구 선박 금융 지원 확대와 친환경 선박 전환 보조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물류산업협회중도산업●●●○○

창고와 운송, 통관을 다루는 업체들의 협회다. 전자상거래가 커지면서 함께 몸집을 불렸고, 물류센터 입지를 두고 주민과 부딪치는 일이 잦다. 인력난과 야간 노동 규제가 늘 화두다. 물류센터 인허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정치인을 특히 챙긴다.

요구 물류센터 입지 규제 완화와 물류 인력 확보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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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협회중도언론·표현●●●○○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사업자가 함께 들어와 있는 협회다. 광고 규제와 재승인 절차가 사업의 관문이라 방송 정책에 민감하다. 회원사끼리도 이해가 갈려 한목소리를 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방송 관련 인사와 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특히 반긴다.

요구 방송 광고 규제 완화와 재승인 제도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생명보험협회중도금융●●●○○

보험사들이 모인 협회로, 세제와 상품 규제가 관심사의 전부다. 계리와 세법에 밝은 실무진을 두고 있어 법안의 숫자를 곧바로 짚어 낸다. 가입자 수가 워낙 많아 제도 하나가 바뀌면 수백만 명의 계약이 흔들린다는 논리를 즐겨 쓴다. 소비자단체와 부딪치는 사안에서는 물러서지 않는다.

요구 연금보험 세제 혜택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소비자권익시민모임중도소비자●●●○○

가격과 표시 문제를 감시하는 단체로, 같은 물건을 여러 곳에서 사서 값을 비교하는 조사 방식이 오래된 장기다. 그 결과가 언론에 잘 실려 기업들이 발표 전날까지 긴장한다. 정치색이 옅어 어느 쪽과도 만나지만, 특정 업계와 가까워 보이는 순간 신뢰가 무너진다는 것을 잘 안다. 후원금의 출처가 조사 대상 업계와 겹치지 않는지를 반드시 확인한다.

요구 통신요금 원가 공개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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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중도금융●●●○○

자동차와 화재, 배상책임 보험을 다루는 회사들의 협회다. 의무보험이 많아 제도 하나가 바뀌면 시장 전체가 흔들린다. 자동차 정비 수가와 진료 기준을 두고 의료계·정비업계와 오래 다퉈 왔다. 보험료 인하 압박에는 원가 자료로 맞선다.

요구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중도농어촌●●●○○

어민과 수산 가공업체를 아우르는 조합 조직이다. 자체 금융을 굴려 자금 사정이 넉넉하고, 항구 지역에서는 사실상 지역 경제의 중심이다. 어업 규제와 수입 수산물 검역이 관심사다. 지역 조합장 선거가 정치와 얽혀 있어 정치인들과의 접점이 자연스럽다.

요구 어업 구조조정 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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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협회중도유통●●●○○

식품 제조사들이 모인 협회로, 표시 규제와 원료 관세가 관심사다. 물가가 오를 때마다 가격 인상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여론 관리에 공을 들인다. 소비자단체와는 사안마다 갈린다. 원료 관세와 표시 기준처럼 손에 잡히는 것을 요구하고, 이념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요구 식품 원료 관세 인하와 표시 규제 합리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장애인단체총연합중도장애·소수자●●●○○

복지시설과 직업재활 기관을 아우르는 협의체로, 정부 위원회에 고정 자리를 갖고 있다. 시설 운영과 얽혀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당사자 단체의 직접행동과는 거리를 둔다. 회원 기관 수가 많아 지역별 요구를 취합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정해지면 안정적으로 간다. 예산과 제도 설계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우선한다.

요구 장애인 고용부담금 인상과 직업재활 예산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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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산업협회중도과학·기술●●●○○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수동부품을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대기업 납품 구조라 원청의 사정에 따라 실적이 출렁인다. 연구개발 세액공제와 인력 확보가 관심사의 중심이다. 산업 특별법 논의에서 반도체 업계 뒤에 서지 않으려 애쓴다.

요구 소재·부품·장비 지원 확대와 연구인력 세제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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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협회중도유통●●●○○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수수료와 정산 주기를 두고 입점 셀러들과 늘 다투며, 규제 입법의 표적이 되는 일이 잦다. 소비자 데이터를 쥐고 있어 소비 동향 자료를 정치권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점을 만든다. 플랫폼 규제에 앞장선 이력은 반드시 확인한다.

요구 전자상거래 규제 완화와 역차별 해소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조선해양산업협회중도산업●●●○○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수주 물량에 따라 지역 경제가 통째로 오르내려 항만 도시의 정치인들과 관계가 밀접하다. 인력난이 만성이라 외국인 노동자 정책에 목을 매고 있다. 불황기에 지역구를 지켜 준 정치인과 그렇지 않은 정치인을 확실히 갈라 대한다.

요구 조선 인력 확보를 위한 비자 쿼터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방분권시민회의중도지역●●●○○

수도권 집중과 재정 불균형을 문제 삼는 단체로, 비수도권 지자체 및 지역 상공회의소와 폭넓게 연대한다. 지방 재정 자료를 축적해 두어 분권 논의 때마다 근거를 대는 쪽이 된다. 지역에서는 힘이 있지만 중앙 언론의 관심은 늘 부족한 것이 고민이다. 지역 균형을 말로만 앞세우고 예산에서는 다르게 움직인 이력을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정분권 강화와 지방소비세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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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차량산업협회중도산업●●●○○

전동차와 기관차, 신호 설비를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발주가 정부와 공기업에 몰려 있어 예산 일정이 곧 회사 일정이다. 광역철도 계획이 나올 때마다 회원사 주가가 함께 움직인다. 노선 계획을 실제로 끌어올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가장 반긴다.

요구 광역철도 차량 발주 확대와 국산 부품 우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1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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