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36곳
대한의료인협의회보수보건·의료●●●●●

의사 직역을 대표하는 단체로, 집단휴진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을 실제로 가지고 있다. 회비 규모가 커 자체 연구소와 법무팀을 굴리고, 정책 결정 과정마다 협의 대상으로 들어간다. 대의원 구조가 복잡해 집행부가 합의해도 대의원총회에서 뒤집히는 일이 드물지 않다. 정원과 수가라는 두 가지 사안 앞에서는 성향을 가리지 않고 하나로 뭉치며, 그 밖의 후원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요구 의대 정원 동결과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대한시멘트협회보수산업●●○○○

시멘트 제조사들이 모인 작은 협회지만 건설 경기의 밑바닥을 쥐고 있다. 폐기물 연료 사용을 두고 환경단체·지역 주민과 오래 다퉈 왔다. 공장이 몰린 몇몇 군 지역에서는 사실상 최대 고용주다. 규제 완화 한 줄에 원가가 크게 움직여 요구가 늘 구체적이다.

요구 순환자원 연료 사용 기준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연초판매인중앙회보수유통●●○○○

담배를 파는 소매인들이 모인 단체다. 담뱃세와 판매 규제에 생계가 걸려 있어 관련 법안에는 조직적으로 대응한다. 보건단체와는 늘 반대편에 선다. 회원 수가 많고 전국에 흩어져 있어 지역구 단위의 서명 동원에 능하다.

요구 담뱃세 인상 중단과 소매인 지정 거리 기준 유지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편의점가맹본부협의회보수유통●●○○○

편의점 본부들이 모인 협의회다. 점주 단체와 출점 거리와 수수료를 두고 오래 다퉈 왔다. 점포 수가 워낙 많아 골목마다 이해관계가 걸려 있고, 심야 영업 규제 논의 때마다 전면에 선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과는 거리를 둔다.

요구 심야 영업 규제 반대와 출점 거리 제한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사교육산업협회보수교육●●○○○

학원과 온라인 강의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사교육 규제 논의가 나올 때마다 존립이 흔들려 대응이 격렬하다. 학부모 여론이 이들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아 표면에 나서기를 꺼린다. 자금은 넉넉하지만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피한다.

요구 학원 운영시간 규제 완화와 교습비 자율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철강협회보수산업●●●○○

제철소를 가진 대기업과 압연·가공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탄소 규제와 전기요금이 원가를 좌우해 에너지 정책에 사활을 건다. 공장이 있는 지역에서는 고용과 세수의 대부분을 책임져 지역 정치와 유착이 깊다. 환경단체와는 구조적으로 맞서며, 양쪽에 동시에 서려는 정치인을 신뢰하지 않는다.

요구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와 탄소배출권 무상할당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공업협회보수산업●●●○○

석유화학 단지를 낀 대기업들의 협회다. 원료비와 환경 규제가 원가의 전부라 두 문제에만 관심이 쏠려 있다. 단지가 있는 지역은 대체로 고용 의존도가 높아 정치적 발언권이 크다. 탄소중립 논의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쪽에 서며, 그 입장을 감추지 않는다.

요구 화학물질 등록 규제 완화와 단지 인프라 국비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보수에너지●●●○○

정유사들이 모인 협회로, 유류세가 논의될 때마다 가장 먼저 움직인다. 주유소 사업자들과 이해가 갈리는 사안에서는 조용히 뒤로 빠지는 편이다. 국제 유가에 따라 여론의 표적이 되었다 잊히기를 반복한다. 유류세 인하 요구에는 겉으로 동조하되 정작 원하는 것은 정제마진 관련 세제다.

요구 석유 비축 의무 완화와 정제설비 투자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부동산개발협회보수건설●●●○○

토지를 사들여 개발하는 시행사들의 협회다. 금리와 인허가에 따라 회원사의 명운이 갈려 정책 변화에 극도로 민감하다. 개발 이익 환수 논의가 나올 때마다 가장 앞에서 반대한다. 자금 사정이 좋을 때는 씀씀이가 크지만 불황기에는 조용해진다.

요구 개발부담금 완화와 도시계획 규제 정비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보수유통●●●○○

가맹본부들이 모인 협회다. 점주 단체와 구조적으로 맞서며, 필수품목이나 광고비 분담 같은 문제로 매년 부딪친다. 회원사 다수가 외식업이라 최저임금 논의에도 예민하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에게는 처음부터 거리를 둔다.

요구 가맹사업법 개정 논의 속도 조절과 창업 지원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신문협회보수언론·표현●●●○○

주요 신문사들이 모인 협회다. 광고 시장이 쪼그라들면서 정부 광고와 지원 제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지면과 논조를 통해 의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실질적인 힘이다. 언론 관련 입법에서는 규제에 반대하는 쪽에 선다.

요구 정부 광고 집행 기준 개선과 언론 지원 제도 확충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축산단체연합보수농어촌●●●○○

한우와 양돈, 양계 농가 단체들이 모인 연합이다. 사료값과 수입 개방이 늘 화두이고, 방역 사태가 터지면 존폐가 흔들린다. 농촌 지역구에서 조직표를 움직일 수 있다. 환경·동물권 단체와는 구조적으로 맞서며, 그쪽과 가까운 정치인은 상대하지 않는다.

요구 사료비 지원 확대와 축산물 수입 검역 강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외식업중앙회보수중소상공인●●●○○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전국 단체다. 회원 수가 매우 많고 지역 지부가 촘촘해 골목 여론을 실제로 움직인다.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배달 수수료가 관심사의 전부이며 그 문제에서는 물러서지 않는다. 명절마다 시장을 도는 정치인에게는 무덤덤하지만, 수수료를 건드려 준 사람은 기억한다.

요구 주휴수당 제도 개선과 배달 플랫폼 수수료 상한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경영자총연합보수노동●●●●○

사용자 쪽을 대표해 노사 교섭에 나서는 단체다. 노동 관련 입법이 논의될 때마다 반대편 논리를 만들어 내는 곳이 여기이고, 회원사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실무를 받친다. 노동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어 어느 한쪽과 손을 잡으면 다른 쪽을 잃는다. 임금과 근로시간에 관한 한 액수보다 문구 하나를 두고 다툰다.

요구 근로시간 유연화와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방위산업진흥회보수안보·외교●●●●○

방산 기업들이 모인 단체로, 수출이 늘면서 씀씀이가 크게 불었다. 국방 예산과 수출 승인 절차가 사업의 전부라 안보 관련 상임위와의 관계가 곧 실적이다. 예비역 단체들과도 인적으로 얽혀 있어 안보 담론을 함께 만든다. 군축이나 수출 규제를 말하는 정치인과는 아예 자리를 만들지 않는다.

요구 방산 수출 승인 절차 간소화와 국방 연구개발 예산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2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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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인협의회보수보건·의료●●●●●

의사 직역을 대표하는 단체로, 집단휴진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을 실제로 가지고 있다. 회비 규모가 커 자체 연구소와 법무팀을 굴리고, 정책 결정 과정마다 협의 대상으로 들어간다. 대의원 구조가 복잡해 집행부가 합의해도 대의원총회에서 뒤집히는 일이 드물지 않다. 정원과 수가라는 두 가지 사안 앞에서는 성향을 가리지 않고 하나로 뭉치며, 그 밖의 후원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요구 의대 정원 동결과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대한시멘트협회보수산업●●○○○

시멘트 제조사들이 모인 작은 협회지만 건설 경기의 밑바닥을 쥐고 있다. 폐기물 연료 사용을 두고 환경단체·지역 주민과 오래 다퉈 왔다. 공장이 몰린 몇몇 군 지역에서는 사실상 최대 고용주다. 규제 완화 한 줄에 원가가 크게 움직여 요구가 늘 구체적이다.

요구 순환자원 연료 사용 기준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연초판매인중앙회보수유통●●○○○

담배를 파는 소매인들이 모인 단체다. 담뱃세와 판매 규제에 생계가 걸려 있어 관련 법안에는 조직적으로 대응한다. 보건단체와는 늘 반대편에 선다. 회원 수가 많고 전국에 흩어져 있어 지역구 단위의 서명 동원에 능하다.

요구 담뱃세 인상 중단과 소매인 지정 거리 기준 유지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편의점가맹본부협의회보수유통●●○○○

편의점 본부들이 모인 협의회다. 점주 단체와 출점 거리와 수수료를 두고 오래 다퉈 왔다. 점포 수가 워낙 많아 골목마다 이해관계가 걸려 있고, 심야 영업 규제 논의 때마다 전면에 선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과는 거리를 둔다.

요구 심야 영업 규제 반대와 출점 거리 제한 완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사교육산업협회보수교육●●○○○

학원과 온라인 강의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사교육 규제 논의가 나올 때마다 존립이 흔들려 대응이 격렬하다. 학부모 여론이 이들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아 표면에 나서기를 꺼린다. 자금은 넉넉하지만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피한다.

요구 학원 운영시간 규제 완화와 교습비 자율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철강협회보수산업●●●○○

제철소를 가진 대기업과 압연·가공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탄소 규제와 전기요금이 원가를 좌우해 에너지 정책에 사활을 건다. 공장이 있는 지역에서는 고용과 세수의 대부분을 책임져 지역 정치와 유착이 깊다. 환경단체와는 구조적으로 맞서며, 양쪽에 동시에 서려는 정치인을 신뢰하지 않는다.

요구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와 탄소배출권 무상할당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공업협회보수산업●●●○○

석유화학 단지를 낀 대기업들의 협회다. 원료비와 환경 규제가 원가의 전부라 두 문제에만 관심이 쏠려 있다. 단지가 있는 지역은 대체로 고용 의존도가 높아 정치적 발언권이 크다. 탄소중립 논의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쪽에 서며, 그 입장을 감추지 않는다.

요구 화학물질 등록 규제 완화와 단지 인프라 국비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보수에너지●●●○○

정유사들이 모인 협회로, 유류세가 논의될 때마다 가장 먼저 움직인다. 주유소 사업자들과 이해가 갈리는 사안에서는 조용히 뒤로 빠지는 편이다. 국제 유가에 따라 여론의 표적이 되었다 잊히기를 반복한다. 유류세 인하 요구에는 겉으로 동조하되 정작 원하는 것은 정제마진 관련 세제다.

요구 석유 비축 의무 완화와 정제설비 투자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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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협회보수건설●●●○○

토지를 사들여 개발하는 시행사들의 협회다. 금리와 인허가에 따라 회원사의 명운이 갈려 정책 변화에 극도로 민감하다. 개발 이익 환수 논의가 나올 때마다 가장 앞에서 반대한다. 자금 사정이 좋을 때는 씀씀이가 크지만 불황기에는 조용해진다.

요구 개발부담금 완화와 도시계획 규제 정비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보수유통●●●○○

가맹본부들이 모인 협회다. 점주 단체와 구조적으로 맞서며, 필수품목이나 광고비 분담 같은 문제로 매년 부딪친다. 회원사 다수가 외식업이라 최저임금 논의에도 예민하다. 점주 편에 선 이력이 있는 정치인에게는 처음부터 거리를 둔다.

요구 가맹사업법 개정 논의 속도 조절과 창업 지원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신문협회보수언론·표현●●●○○

주요 신문사들이 모인 협회다. 광고 시장이 쪼그라들면서 정부 광고와 지원 제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지면과 논조를 통해 의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실질적인 힘이다. 언론 관련 입법에서는 규제에 반대하는 쪽에 선다.

요구 정부 광고 집행 기준 개선과 언론 지원 제도 확충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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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단체연합보수농어촌●●●○○

한우와 양돈, 양계 농가 단체들이 모인 연합이다. 사료값과 수입 개방이 늘 화두이고, 방역 사태가 터지면 존폐가 흔들린다. 농촌 지역구에서 조직표를 움직일 수 있다. 환경·동물권 단체와는 구조적으로 맞서며, 그쪽과 가까운 정치인은 상대하지 않는다.

요구 사료비 지원 확대와 축산물 수입 검역 강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외식업중앙회보수중소상공인●●●○○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전국 단체다. 회원 수가 매우 많고 지역 지부가 촘촘해 골목 여론을 실제로 움직인다.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배달 수수료가 관심사의 전부이며 그 문제에서는 물러서지 않는다. 명절마다 시장을 도는 정치인에게는 무덤덤하지만, 수수료를 건드려 준 사람은 기억한다.

요구 주휴수당 제도 개선과 배달 플랫폼 수수료 상한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경영자총연합보수노동●●●●○

사용자 쪽을 대표해 노사 교섭에 나서는 단체다. 노동 관련 입법이 논의될 때마다 반대편 논리를 만들어 내는 곳이 여기이고, 회원사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실무를 받친다. 노동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어 어느 한쪽과 손을 잡으면 다른 쪽을 잃는다. 임금과 근로시간에 관한 한 액수보다 문구 하나를 두고 다툰다.

요구 근로시간 유연화와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방위산업진흥회보수안보·외교●●●●○

방산 기업들이 모인 단체로, 수출이 늘면서 씀씀이가 크게 불었다. 국방 예산과 수출 승인 절차가 사업의 전부라 안보 관련 상임위와의 관계가 곧 실적이다. 예비역 단체들과도 인적으로 얽혀 있어 안보 담론을 함께 만든다. 군축이나 수출 규제를 말하는 정치인과는 아예 자리를 만들지 않는다.

요구 방산 수출 승인 절차 간소화와 국방 연구개발 예산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2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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