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보행 안전과 대중교통을 다루는 단체로, 사고 다발 지점을 직접 조사해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한다. 요구가 구체적이고 비용이 크지 않아 실제로 받아들여지는 비율이 높다. 지자체 위원회에 자리를 갖고 있어 지역 행정과의 관계가 원만하다. 큰 정치 사안에는 관심이 없고, 지역구에서 무엇을 실제로 바꿔 놓았는지만 본다.
요구 보행자 우선 도로 전환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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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과 재정 불균형을 문제 삼는 단체로, 비수도권 지자체 및 지역 상공회의소와 폭넓게 연대한다. 지방 재정 자료를 축적해 두어 분권 논의 때마다 근거를 대는 쪽이 된다. 지역에서는 힘이 있지만 중앙 언론의 관심은 늘 부족한 것이 고민이다. 지역 균형을 말로만 앞세우고 예산에서는 다르게 움직인 이력을 꼼꼼히 대조한다.
요구 재정분권 강화와 지방소비세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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