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휠체어와 유아차, 노인이 다니기 힘든 길을 기록하는 단체다. 저상버스 도입률과 엘리베이터 설치율을 지자체별로 매겨 발표한다.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기 때문에 현장 점검 요구가 잦고 거절하기 어렵다. 예산 핑계로 미룬 이력을 숫자로 들이민다.
요구 저상버스 도입 의무비율 상향과 특별교통수단 확충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주민과 그 자녀들을 돕는 단체로, 상담과 통번역이 주된 일이다. 회원 상당수가 당사자라 현장의 사정을 그대로 전한다. 농촌 지역에 지회가 많아 그 지역 정치인들과 접점이 자연스럽다. 이주민을 표로만 셈하는 태도를 특히 예민하게 알아채며, 행사에 얼굴만 비추는 접근은 통하지 않는다.
요구 이주배경 아동 교육지원 확대와 체류자격 안정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소수자 차별 사건에 대응하는 인권 단체로, 상담과 소송 지원, 거리 집회를 함께 굴린다. 활동가 수는 적지만 국제 인권단체와 연결되어 있어 국내에서 막히면 밖에서 문제를 키울 줄 안다. 종교계 보수 단체와 정면으로 부딪치는 사안이 많아 이곳과 손을 잡는 것은 곧 반대편을 얻는 일이기도 하다. 애매한 지지 표명은 오히려 배신으로 받아들인다.
요구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이동권과 활동지원을 요구하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다. 지하철 승강장 점거 같은 직접행동을 마다하지 않아 여론이 크게 갈리지만, 그 방식으로 실제 예산을 움직여 낸 전례가 있다. 당사자가 직접 발언하는 구조라 대리인을 통한 협상이 통하지 않는다. 예산 규모와 집행 시기를 숫자로 말하지 않는 약속은 약속으로 치지 않는다.
요구 장애인 활동지원 24시간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복지시설과 직업재활 기관을 아우르는 협의체로, 정부 위원회에 고정 자리를 갖고 있다. 시설 운영과 얽혀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당사자 단체의 직접행동과는 거리를 둔다. 회원 기관 수가 많아 지역별 요구를 취합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정해지면 안정적으로 간다. 예산과 제도 설계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우선한다.
요구 장애인 고용부담금 인상과 직업재활 예산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