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여성 노동과 폭력 문제를 다루는 서른 곳 남짓의 단체가 모인 연합체다. 입법 로비 경험이 길어 법안 문구를 직접 써 오는 일이 흔하고, 상임위 참고인 자리에 익숙하다. 연합체 특성상 가맹 단체마다 결이 달라 합의를 끌어내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모이면 목소리가 하나로 나온다. 여성 의제를 선거용으로 소비했다가 나중에 발을 뺀 정치인들을 기억하고 있어 첫 접촉이 조심스럽다.
요구 성별 임금격차 공시 의무화
후원금 2,000만 ~ 1.2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가정과 돌봄을 중심에 두는 여성단체들의 협의회로, 지역 조직이 촘촘하고 회원 연령대가 높다. 지자체 위탁사업을 여럿 맡고 있어 행정과의 접점이 넓고, 그만큼 예산 문제에 민감하다. 대립보다 협의를 선호해 접촉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협의회 명의로 무언가를 지지하려면 이사회를 거쳐야 해서 속도가 느리다. 지역 행사에 꾸준히 얼굴을 비친 정치인을 확실히 다르게 대한다.
요구 가족 돌봄 세액공제 대폭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돌봄과 판매, 청소처럼 여성이 몰린 일자리의 처우를 다루는 단체다. 상담소를 여럿 두고 있어 직장 내 성희롱과 부당해고 사례가 쌓여 있다. 노동계와 여성계 양쪽에 걸쳐 있어 두 진영을 잇는 자리에 선다. 성별 임금 문제에서 통계를 앞세운 반박에 능하다.
요구 돌봄노동 처우개선과 성별 임금공시 법제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