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사업자가 함께 들어와 있는 협회다. 광고 규제와 재승인 절차가 사업의 관문이라 방송 정책에 민감하다. 회원사끼리도 이해가 갈려 한목소리를 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방송 관련 인사와 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을 특히 반긴다.
요구 방송 광고 규제 완화와 재승인 제도 개선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매체를 고르는 쪽에 서 있어 언론사들이 신경을 쓴다. 광고 규제와 표시 기준이 관심사이고, 소비자단체와 부딪치는 일이 잦다. 조용히 움직이며 드러나는 것을 꺼린다.
요구 광고 표시 규제 완화와 매체 거래 투명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간판과 전광판, 버스 광고를 다루는 업체들의 협회다. 지자체 조례에 따라 사업 범위가 달라져 지방 정치와 밀착해 있다. 도시 미관 규제가 강해질수록 일감이 줄어 늘 완화를 요구한다. 규모는 작아도 선거철 홍보물 시장을 쥐고 있다.
요구 옥외광고 규제 완화와 디지털 사이니지 허용 확대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