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군축과 무기 수출 규제를 요구하는 소규모 단체로, 국제 평화단체들과의 연대가 활발하다. 국내에서는 소수 의견이지만 국제 회의와 외신을 통해 문제를 키우는 데 익숙하다. 방산 수출이 늘어날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처지라 재정이 늘 빠듯하다. 후원금보다 국제 규범과 관련한 공개 발언을 훨씬 무겁게 여긴다.
요구 방위비 분담 재협상과 군축 대화 개시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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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과 보상을 다루는 단체다. 회원 수가 많지만 결속은 느슨하고, 훈련 시기에만 목소리가 커진다. 훈련 보상비와 직장 불이익 문제가 관심사의 거의 전부다. 안보 담론에 얹혀 가지만 실제 요구는 생활에 가깝다.
요구 예비군 훈련 보상비 현실화와 직장 불이익 금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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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 내 인권 침해를 폭로해 온 단체로, 현역과 전역자로부터 들어오는 제보 창구가 넓다. 제보 하나로 국방 관련 현안을 하루 만에 만들어 낼 수 있어 군 당국이 가장 껄끄러워하는 상대다. 활동가 수는 적고 재정도 빠듯하지만 언론 접촉면은 규모의 몇 배다. 안보 단체들과는 정면으로 대립해 왔고, 양쪽에 동시에 발을 걸치려는 정치인을 가장 싫어한다.
요구 군 사망사고 독립조사기구 설치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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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장교와 부사관이 주축인 안보 단체로, 전국 지회를 통해 대규모 집회를 조직할 수 있다. 방산업계와 연이 닿아 있어 자금 사정이 안정적이고, 안보 관련 토론회를 꾸준히 연다. 군 인사와 방위산업 정책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그 밖의 사안에는 무심한 편이다. 국방 예산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요구 국방예산 GDP 3% 수준 확대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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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기업들이 모인 단체로, 수출이 늘면서 씀씀이가 크게 불었다. 국방 예산과 수출 승인 절차가 사업의 전부라 안보 관련 상임위와의 관계가 곧 실적이다. 예비역 단체들과도 인적으로 얽혀 있어 안보 담론을 함께 만든다. 군축이나 수출 규제를 말하는 정치인과는 아예 자리를 만들지 않는다.
요구 방산 수출 승인 절차 간소화와 국방 연구개발 예산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