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4곳
공공데이터개방연대중도시민참여·행정감시●●○○○

행정기관이 쥐고 있는 자료를 열게 만드는 단체다. 정보공개 청구를 수백 건씩 넣고, 거부되면 소송까지 간다. 기자와 연구자들이 이곳의 자료를 받아 쓰는 일이 많아 파급이 규모보다 크다. 자료를 감추려 한 이력이 있는 기관과 그 담당자를 목록으로 갖고 있다.

요구 공공데이터 원문 공개 원칙 법제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국민행동시민본부보수시민참여·행정감시●●●●○

보수 진영의 대중 동원을 맡아 온 단체로, 집회 규모를 만들어 내는 실무 역량이 뛰어나다. 버스 대절과 현장 진행까지 자체적으로 굴릴 수 있어 다른 단체들이 집회를 맡기기도 한다. 재정의 상당 부분이 개인 후원과 현장 모금에서 나와 자금 흐름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념적 선명성을 요구하며, 중간 지대에 서려는 정치인에게는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다.

요구 시민단체 국고보조금 전수 감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지방의회감시연대중도시민참여·행정감시●●○○○

광역·기초의원들의 출석과 발언, 예산 심의를 기록해 공개하는 단체다. 중앙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지방의회만 파고든다. 자료가 촘촘해 지역 언론이 그대로 받아 쓴다. 지방의원 출신 정치인에게는 과거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을 늘 상기시킨다.

요구 지방의회 회의록 전면 공개와 의정비 심의 투명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참여시민연대진보시민참여·행정감시●●●●●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을 한 줄씩 대조해 언론에 넘기는 것으로 이름을 얻은 곳이다. 상근 활동가만 여든 명 남짓에 변호사·회계사가 자문단으로 붙어 있어, 이곳이 낸 자료는 그대로 기사가 되고 그대로 고발장이 된다. 정기 후원 회원이 삼만을 넘어 특정 정당의 돈에 매이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강하고, 그래서 후원금을 내미는 정치인을 오히려 경계한다. 다만 집행부와 현장 활동가 사이에 노선 차이가 있어, 지도부가 손을 잡아도 아래에서 반발이 나오는 일이 잦다.

요구 고위공직자 재산·이해충돌 내역 전수 공개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6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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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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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관이 쥐고 있는 자료를 열게 만드는 단체다. 정보공개 청구를 수백 건씩 넣고, 거부되면 소송까지 간다. 기자와 연구자들이 이곳의 자료를 받아 쓰는 일이 많아 파급이 규모보다 크다. 자료를 감추려 한 이력이 있는 기관과 그 담당자를 목록으로 갖고 있다.

요구 공공데이터 원문 공개 원칙 법제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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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시민본부보수시민참여·행정감시●●●●○

보수 진영의 대중 동원을 맡아 온 단체로, 집회 규모를 만들어 내는 실무 역량이 뛰어나다. 버스 대절과 현장 진행까지 자체적으로 굴릴 수 있어 다른 단체들이 집회를 맡기기도 한다. 재정의 상당 부분이 개인 후원과 현장 모금에서 나와 자금 흐름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념적 선명성을 요구하며, 중간 지대에 서려는 정치인에게는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다.

요구 시민단체 국고보조금 전수 감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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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감시연대중도시민참여·행정감시●●○○○

광역·기초의원들의 출석과 발언, 예산 심의를 기록해 공개하는 단체다. 중앙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지방의회만 파고든다. 자료가 촘촘해 지역 언론이 그대로 받아 쓴다. 지방의원 출신 정치인에게는 과거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을 늘 상기시킨다.

요구 지방의회 회의록 전면 공개와 의정비 심의 투명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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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을 한 줄씩 대조해 언론에 넘기는 것으로 이름을 얻은 곳이다. 상근 활동가만 여든 명 남짓에 변호사·회계사가 자문단으로 붙어 있어, 이곳이 낸 자료는 그대로 기사가 되고 그대로 고발장이 된다. 정기 후원 회원이 삼만을 넘어 특정 정당의 돈에 매이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강하고, 그래서 후원금을 내미는 정치인을 오히려 경계한다. 다만 집행부와 현장 활동가 사이에 노선 차이가 있어, 지도부가 손을 잡아도 아래에서 반발이 나오는 일이 잦다.

요구 고위공직자 재산·이해충돌 내역 전수 공개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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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16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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