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5곳
아동복지시민모임중도복지●●○○○

아동 빈곤과 돌봄 공백을 다루는 단체로, 지역아동센터 운영자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정치색이 옅어 여야 어느 쪽과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래서 접근하기 가장 쉬운 축에 든다. 다만 아동을 정치 홍보에 쓰는 것에는 극도로 예민해 행사용 접근은 곧바로 거절한다. 작은 예산이라도 실제로 집행된 실적을 보고 판단한다.

요구 아동수당 만 18세까지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주거권시민네트워크진보복지●●●○○

세입자와 비주택 거주자를 대변하는 단체로, 강제퇴거 현장에 사람을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임대차 분쟁 상담 기록이 쌓여 있어 법 개정 논의 때마다 자료를 대는 창구가 된다. 부동산 문제에서는 여야 어느 쪽과도 부딪쳐 왔고, 그 탓에 정치권 전반에 대한 신뢰가 낮다. 공급 숫자보다 누구를 위한 공급인지를 먼저 따진다.

요구 공공임대 재고율 10% 달성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내집마련시민연합보수복지●●●○○

실수요자의 세 부담 완화를 내세우는 단체로, 재건축·재개발 조합과 접점이 넓다. 조합 임원들이 회원으로 들어와 있어 자금 사정이 넉넉하고, 특정 지역에서는 조직표가 실제로 움직인다. 시민단체와 이익단체의 경계에 서 있다는 비판을 받지만 개의치 않는 편이다. 규제 완화의 시점과 범위를 구체적으로 말해 주는 쪽에 확실히 반응한다.

요구 취득세 완화와 재건축 규제 완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복지국가시민회의진보복지●●●○○

노후 소득 보장을 앞세우는 단체로, 연금 개혁 논의마다 대안을 들고 나타난다. 사회복지학 연구자와 퇴직 공무원이 정책팀을 이루고 있어 재정 추계를 스스로 낼 수 있다. 노인 단체와 청년 단체 사이에서 세대 간 부담 문제로 곤란한 위치에 서는 일이 잦다. 재원 대책 없는 인상 약속은 오히려 이곳에서 먼저 반박당한다.

요구 기초연금 월 40만원 인상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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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세입자연합진보복지●●●○○

전월세 계약 분쟁을 겪은 세입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상담 건수가 곧 힘이라 임대차 관련 입법 때마다 사례집을 들고 나타난다. 전세 사기가 터진 뒤로 회원이 크게 불었고, 피해자 모임과 이어져 있어 목소리가 절박하다. 집주인 쪽과 이해가 정면으로 갈리는 사안에서는 중재를 기대하기 어렵다.

요구 임대차 계약갱신권 확대와 전세보증 심사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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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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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빈곤과 돌봄 공백을 다루는 단체로, 지역아동센터 운영자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정치색이 옅어 여야 어느 쪽과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래서 접근하기 가장 쉬운 축에 든다. 다만 아동을 정치 홍보에 쓰는 것에는 극도로 예민해 행사용 접근은 곧바로 거절한다. 작은 예산이라도 실제로 집행된 실적을 보고 판단한다.

요구 아동수당 만 18세까지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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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권시민네트워크진보복지●●●○○

세입자와 비주택 거주자를 대변하는 단체로, 강제퇴거 현장에 사람을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임대차 분쟁 상담 기록이 쌓여 있어 법 개정 논의 때마다 자료를 대는 창구가 된다. 부동산 문제에서는 여야 어느 쪽과도 부딪쳐 왔고, 그 탓에 정치권 전반에 대한 신뢰가 낮다. 공급 숫자보다 누구를 위한 공급인지를 먼저 따진다.

요구 공공임대 재고율 1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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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자의 세 부담 완화를 내세우는 단체로, 재건축·재개발 조합과 접점이 넓다. 조합 임원들이 회원으로 들어와 있어 자금 사정이 넉넉하고, 특정 지역에서는 조직표가 실제로 움직인다. 시민단체와 이익단체의 경계에 서 있다는 비판을 받지만 개의치 않는 편이다. 규제 완화의 시점과 범위를 구체적으로 말해 주는 쪽에 확실히 반응한다.

요구 취득세 완화와 재건축 규제 완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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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소득 보장을 앞세우는 단체로, 연금 개혁 논의마다 대안을 들고 나타난다. 사회복지학 연구자와 퇴직 공무원이 정책팀을 이루고 있어 재정 추계를 스스로 낼 수 있다. 노인 단체와 청년 단체 사이에서 세대 간 부담 문제로 곤란한 위치에 서는 일이 잦다. 재원 대책 없는 인상 약속은 오히려 이곳에서 먼저 반박당한다.

요구 기초연금 월 40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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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계약 분쟁을 겪은 세입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상담 건수가 곧 힘이라 임대차 관련 입법 때마다 사례집을 들고 나타난다. 전세 사기가 터진 뒤로 회원이 크게 불었고, 피해자 모임과 이어져 있어 목소리가 절박하다. 집주인 쪽과 이해가 정면으로 갈리는 사안에서는 중재를 기대하기 어렵다.

요구 임대차 계약갱신권 확대와 전세보증 심사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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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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