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모인 협회다. 확률형 아이템 규제와 셧다운 논의가 벌어질 때마다 전면에 선다. 이용자 여론이 정책을 뒤집은 경험이 있어 여론전에 능하다. 게임을 질병이나 사행성으로 규정하려는 시도에는 업계 전체가 하나로 뭉친다.
요구 게임 규제 완화와 콘텐츠 진흥 예산 확대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예술인 처우와 표현의 자유를 다루는 단체로, 문화계 인사들의 서명을 모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창구다. 이름 있는 예술가들이 이사로 들어와 있어 성명 한 장의 무게가 조직 규모보다 크다. 상근 인력이 적어 실무 대응은 느린 편이다. 문화 예산이나 검열 문제에서 과거에 어느 편에 섰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요구 예술인 고용보험 전면 적용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영화·드라마 제작사와 배급사가 모인 협회다. 제작 지원 예산과 스크린 규제가 관심사이고, 플랫폼 사업자와 수익 배분을 두고 다툰다. 문화계 인사들의 이름을 빌릴 수 있어 여론에서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 검열 논란에 어느 편에 섰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요구 영상 제작 세액공제 확대와 스크린 독과점 규제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