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어민과 수산 가공업체를 아우르는 조합 조직이다. 자체 금융을 굴려 자금 사정이 넉넉하고, 항구 지역에서는 사실상 지역 경제의 중심이다. 어업 규제와 수입 수산물 검역이 관심사다. 지역 조합장 선거가 정치와 얽혀 있어 정치인들과의 접점이 자연스럽다.
요구 어업 구조조정 지원과 수산물 원산지 단속 강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한우와 양돈, 양계 농가 단체들이 모인 연합이다. 사료값과 수입 개방이 늘 화두이고, 방역 사태가 터지면 존폐가 흔들린다. 농촌 지역구에서 조직표를 움직일 수 있다. 환경·동물권 단체와는 구조적으로 맞서며, 그쪽과 가까운 정치인은 상대하지 않는다.
요구 사료비 지원 확대와 축산물 수입 검역 강화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산지에서 소매까지 농산물을 옮기는 업체들의 협회다. 농민과 소비자 양쪽에서 유통 마진을 두고 비난받는 자리에 있다. 물류비와 저장 시설 지원이 요구의 중심이다. 유통 단계 축소를 말하는 정치인과는 이해가 정면으로 갈린다.
요구 농산물 물류비 지원과 산지 저장시설 확충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벌채와 목재 가공, 조림을 하는 업체들의 협회다. 산림 정책이 보전 쪽으로 기울면 일감이 줄어 환경단체와 이해가 갈린다. 산간 군 지역에서는 몇 안 되는 고용처다. 목재 자급률과 임도 예산이 요구의 중심이다.
요구 국산 목재 이용 확대와 임도 개설 예산 증액
대는 돈 1,500만 ~ 9,000만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