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4곳
어민권익연합중도농어촌●●○○○

연근해 어업인들이 모인 단체로, 조업구역과 유류비가 늘 화두다. 항구를 낀 지역에서만 힘을 쓰지만 그 지역 안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창구라 존재감이 확실하다. 어획량과 유가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출렁이고, 사정이 나쁠 때는 해상 시위로 곧장 간다. 수산 관련 예산과 규제를 실제로 만질 수 있는 자리에 있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요구 연근해 조업구역 조정과 어업용 유류비 보조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농촌의료공백대책위중도농어촌●●○○○

병원이 없는 군 지역 주민들이 만든 대책위다. 응급실까지 한 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의 사정을 지도로 만들어 들고 다닌다. 정치색이 옅고 요구가 분명해 여야 어느 쪽과도 만난다. 다만 공약만 하고 예산에서 빠뜨린 일이 반복되면서 말보다 예산서를 먼저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요구 농어촌 응급의료 취약지 지원 예산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농업경영인중앙회중도농어촌●●●○○

규모화한 전업농이 중심인 단체로, 농민회와 달리 기술과 자금 지원에 관심이 크다. 지역 농협과 얽혀 있어 자금 흐름과 지역 유지 인맥에 밝고, 지자체 사업의 실질적인 창구 노릇을 한다. 정부 정책에 협조적인 편이지만 그만큼 실속을 챙기는 데 능하다. 이념적 요구보다 세제와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항목을 들고 오는 쪽을 훨씬 반긴다.

요구 농지 상속세 감면과 스마트팜 지원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연합진보농어촌●●●●○

쌀값과 수입 개방에 맞서 온 농민 조직으로,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시위를 조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단체다. 군 단위까지 조직이 내려가 있어 농촌 지역구에서는 표의 향방을 실제로 흔든다. 회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직 유지가 오랜 걱정거리다. 약속의 진심보다 목표가격 숫자를 먼저 묻고, 그 숫자가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요구 쌀 목표가격 인상과 수입 쿼터 축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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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11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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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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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권익연합중도농어촌●●○○○

연근해 어업인들이 모인 단체로, 조업구역과 유류비가 늘 화두다. 항구를 낀 지역에서만 힘을 쓰지만 그 지역 안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창구라 존재감이 확실하다. 어획량과 유가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출렁이고, 사정이 나쁠 때는 해상 시위로 곧장 간다. 수산 관련 예산과 규제를 실제로 만질 수 있는 자리에 있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요구 연근해 조업구역 조정과 어업용 유류비 보조 인상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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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없는 군 지역 주민들이 만든 대책위다. 응급실까지 한 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의 사정을 지도로 만들어 들고 다닌다. 정치색이 옅고 요구가 분명해 여야 어느 쪽과도 만난다. 다만 공약만 하고 예산에서 빠뜨린 일이 반복되면서 말보다 예산서를 먼저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요구 농어촌 응급의료 취약지 지원 예산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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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화한 전업농이 중심인 단체로, 농민회와 달리 기술과 자금 지원에 관심이 크다. 지역 농협과 얽혀 있어 자금 흐름과 지역 유지 인맥에 밝고, 지자체 사업의 실질적인 창구 노릇을 한다. 정부 정책에 협조적인 편이지만 그만큼 실속을 챙기는 데 능하다. 이념적 요구보다 세제와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항목을 들고 오는 쪽을 훨씬 반긴다.

요구 농지 상속세 감면과 스마트팜 지원 확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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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연합진보농어촌●●●●○

쌀값과 수입 개방에 맞서 온 농민 조직으로,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시위를 조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단체다. 군 단위까지 조직이 내려가 있어 농촌 지역구에서는 표의 향방을 실제로 흔든다. 회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조직 유지가 오랜 걱정거리다. 약속의 진심보다 목표가격 숫자를 먼저 묻고, 그 숫자가 없으면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요구 쌀 목표가격 인상과 수입 쿼터 축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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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11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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