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7곳
대한노동조합회의중도노동●●●●○

교섭과 사회적 대화를 앞세우는 온건 노선의 연맹이다. 정부 위원회와 노사정 테이블에 늘 자리를 갖고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거리로 나서는 일은 마지막 수단으로 여긴다. 조합원 다수가 중견기업과 서비스업에 걸쳐 있어 임금보다 고용 안정과 정년 문제에 민감하다. 대화 상대로는 가장 편하지만, 그만큼 강경 연맹으로부터 온건하다는 비판을 늘 받고 있어 성과 없는 합의에는 응하지 않는다.

요구 정년 65세 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동시 처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비정규직철폐연대진보노동●●●○○

용역과 파견, 기간제 노동자들이 모인 단체다. 원청과 하청 사이에서 책임이 흩어지는 구조를 파고들며, 공공기관 자회사 문제를 오래 다뤄 왔다. 조직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모으는 일이라 늘 자금이 빠듯하다. 정규직 전환을 약속했다가 뒤집은 이력이 있으면 그 기억이 회원들 사이에 그대로 남아 있다.

요구 공공부문 상시업무 정규직 전환 의무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산업재해유가족협의회진보노동●●●○○

일터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모인 단체다. 사고 하나하나의 기록을 붙들고 있어 안전 관련 입법 때마다 가장 무거운 증언을 낸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들이 국회 앞에 서면 언론이 반드시 따라붙는다. 경영계와는 화해할 수 없는 자리에 서 있으며, 처벌 수위를 낮추는 논의에는 어떤 조건에도 응하지 않는다.

요구 중대재해 처벌 강화와 유가족 진상규명 참여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경영자총연합보수노동●●●●○

사용자 쪽을 대표해 노사 교섭에 나서는 단체다. 노동 관련 입법이 논의될 때마다 반대편 논리를 만들어 내는 곳이 여기이고, 회원사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실무를 받친다. 노동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어 어느 한쪽과 손을 잡으면 다른 쪽을 잃는다. 임금과 근로시간에 관한 한 액수보다 문구 하나를 두고 다툰다.

요구 근로시간 유연화와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중장년재취업지원회중도노동●●○○○

오십 줄에 회사를 나온 사람들이 서로 일자리를 물어다 주며 시작한 모임이다. 퇴직 임원부터 생산직까지 섞여 있어 정치색이 옅고, 요구도 재취업 훈련과 고용장려금처럼 구체적이다. 규모는 작지만 회원들이 각 업계에 인맥을 갖고 있어 소개를 부탁하기 좋은 상대다. 나이를 이유로 밀려난 경험이 공통분모라 정년 문제에는 단호하다.

요구 중장년 고용장려금 확대와 직업훈련 연령 상한 폐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화물자동차운송연합회중도노동●●●○○

화물차 운송 사업자와 차주들이 모인 연합회다. 운임과 유가 보조가 생계에 직결되어 파업 카드를 실제로 쓸 수 있다. 물류가 멈추면 산업 전체가 멈춘다는 점이 이곳의 힘이다. 안전운임 문제에서 어느 편에 섰는지가 관계를 거의 결정한다.

요구 안전운임제 확대와 유가 보조금 인상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9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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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7곳
대한노동조합회의중도노동●●●●○

교섭과 사회적 대화를 앞세우는 온건 노선의 연맹이다. 정부 위원회와 노사정 테이블에 늘 자리를 갖고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거리로 나서는 일은 마지막 수단으로 여긴다. 조합원 다수가 중견기업과 서비스업에 걸쳐 있어 임금보다 고용 안정과 정년 문제에 민감하다. 대화 상대로는 가장 편하지만, 그만큼 강경 연맹으로부터 온건하다는 비판을 늘 받고 있어 성과 없는 합의에는 응하지 않는다.

요구 정년 65세 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동시 처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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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철폐연대진보노동●●●○○

용역과 파견, 기간제 노동자들이 모인 단체다. 원청과 하청 사이에서 책임이 흩어지는 구조를 파고들며, 공공기관 자회사 문제를 오래 다뤄 왔다. 조직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모으는 일이라 늘 자금이 빠듯하다. 정규직 전환을 약속했다가 뒤집은 이력이 있으면 그 기억이 회원들 사이에 그대로 남아 있다.

요구 공공부문 상시업무 정규직 전환 의무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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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유가족협의회진보노동●●●○○

일터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모인 단체다. 사고 하나하나의 기록을 붙들고 있어 안전 관련 입법 때마다 가장 무거운 증언을 낸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들이 국회 앞에 서면 언론이 반드시 따라붙는다. 경영계와는 화해할 수 없는 자리에 서 있으며, 처벌 수위를 낮추는 논의에는 어떤 조건에도 응하지 않는다.

요구 중대재해 처벌 강화와 유가족 진상규명 참여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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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영자총연합보수노동●●●●○

사용자 쪽을 대표해 노사 교섭에 나서는 단체다. 노동 관련 입법이 논의될 때마다 반대편 논리를 만들어 내는 곳이 여기이고, 회원사의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실무를 받친다. 노동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설 수밖에 없어 어느 한쪽과 손을 잡으면 다른 쪽을 잃는다. 임금과 근로시간에 관한 한 액수보다 문구 하나를 두고 다툰다.

요구 근로시간 유연화와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중장년재취업지원회중도노동●●○○○

오십 줄에 회사를 나온 사람들이 서로 일자리를 물어다 주며 시작한 모임이다. 퇴직 임원부터 생산직까지 섞여 있어 정치색이 옅고, 요구도 재취업 훈련과 고용장려금처럼 구체적이다. 규모는 작지만 회원들이 각 업계에 인맥을 갖고 있어 소개를 부탁하기 좋은 상대다. 나이를 이유로 밀려난 경험이 공통분모라 정년 문제에는 단호하다.

요구 중장년 고용장려금 확대와 직업훈련 연령 상한 폐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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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운송연합회중도노동●●●○○

화물차 운송 사업자와 차주들이 모인 연합회다. 운임과 유가 보조가 생계에 직결되어 파업 카드를 실제로 쓸 수 있다. 물류가 멈추면 산업 전체가 멈춘다는 점이 이곳의 힘이다. 안전운임 문제에서 어느 편에 섰는지가 관계를 거의 결정한다.

요구 안전운임제 확대와 유가 보조금 인상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9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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