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8곳
학교안전학부모연대중도교육●●○○○

통학로 사고와 급식 안전, 학교 시설 노후를 다루는 학부모 단체다. 사고가 한 번 터지면 회원이 급격히 늘고 잦아들면 조용해진다. 이념보다 내 아이의 안전이 기준이라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현장 점검을 함께 돌아 준 정치인을 오래 기억한다.

요구 노후 학교시설 개선 예산 확대와 통학로 안전 기준 강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참교육학부모모임진보교육●●●○○

입시 경쟁 완화를 내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사교육비 실태조사를 직접 설계해 해마다 내놓는다. 그 통계가 언론에 그대로 인용되는 덕에 규모에 비해 여론에 미치는 힘이 크다. 회원 다수가 실제 학부모라 자녀 학년이 바뀌면 관심사도 함께 움직이는 것이 약점이다. 교사 조합과는 가깝지만 평가와 학생 인권 문제에서는 부딪치기도 한다.

요구 사교육비 상한제 도입과 특목고 단계적 폐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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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육권연합보수교육●●●○○

학교 선택권을 앞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자사고·특목고 존치 운동을 이끌어 왔다. 학군이 좋은 지역에 지회가 몰려 있어 지역구 단위로는 결집력이 상당하고, 후원자 가운데 학원과 교육기업이 적지 않다. 교육을 이념 문제로 다루는 데 거부감이 없어 대립 구도를 만드는 데 능하다. 다만 사교육 이해관계와 얽혀 있다는 비판을 늘 의식하고 있어, 돈 이야기를 앞세우면 오히려 방어적으로 나온다.

요구 자율형사립고 확대와 학교 선택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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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불평등해소연대진보교육●●●○○

지역과 소득에 따라 갈리는 학력 격차를 파고드는 단체다. 시군구별 수능 성적과 사교육비를 엮은 지도를 해마다 내놓는데, 그 지도가 나올 때면 지자체들이 먼저 연락해 온다. 교사·학부모·연구자가 섞여 있어 현장과 통계를 함께 댈 수 있다. 특목고나 자사고 문제에서는 물러서지 않으며, 그 사안에 어정쩡한 태도를 보인 정치인은 다시 만나 주지 않는다.

요구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별 교부금 차등 배분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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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사노동조합진보교육●●●●○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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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원총연합보수교육●●●●○

교장·교감과 원로 교원까지 아우르는 오래된 교원단체다. 학교 관리자층이 두터워 교육행정 안쪽 사정에 밝고, 교육부와의 협의 창구를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교권 침해와 무고성 신고 문제를 앞세워 젊은 교사들에게도 발을 넓히고 있다. 조직 문화가 위계적이라 회장단이 결심하면 아래가 따라오지만, 그 결심을 얻으려면 격식과 예우를 갖춘 접촉이 필요하다.

요구 교권보호법 제정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처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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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산업협회보수교육●●○○○

학원과 온라인 강의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사교육 규제 논의가 나올 때마다 존립이 흔들려 대응이 격렬하다. 학부모 여론이 이들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아 표면에 나서기를 꺼린다. 자금은 넉넉하지만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피한다.

요구 학원 운영시간 규제 완화와 교습비 자율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사립학교법인연합보수교육●●●●○

사립 중·고교와 대학을 운영하는 법인들이 모인 단체다. 재정 지원과 운영 자율성이 늘 다툼거리이고, 등록금 규제 완화를 오래 요구해 왔다. 지역 유지 가문이 이사진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 지방 정치와의 연이 깊다. 사학 비리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방어에 몰려 명분을 함께 만들어 줄 정치인을 절실히 찾는다.

요구 사립학교 재정 지원 확대와 운영 자율성 보장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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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8곳
학교안전학부모연대중도교육●●○○○

통학로 사고와 급식 안전, 학교 시설 노후를 다루는 학부모 단체다. 사고가 한 번 터지면 회원이 급격히 늘고 잦아들면 조용해진다. 이념보다 내 아이의 안전이 기준이라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현장 점검을 함께 돌아 준 정치인을 오래 기억한다.

요구 노후 학교시설 개선 예산 확대와 통학로 안전 기준 강화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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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학부모모임진보교육●●●○○

입시 경쟁 완화를 내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사교육비 실태조사를 직접 설계해 해마다 내놓는다. 그 통계가 언론에 그대로 인용되는 덕에 규모에 비해 여론에 미치는 힘이 크다. 회원 다수가 실제 학부모라 자녀 학년이 바뀌면 관심사도 함께 움직이는 것이 약점이다. 교사 조합과는 가깝지만 평가와 학생 인권 문제에서는 부딪치기도 한다.

요구 사교육비 상한제 도입과 특목고 단계적 폐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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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육권연합보수교육●●●○○

학교 선택권을 앞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자사고·특목고 존치 운동을 이끌어 왔다. 학군이 좋은 지역에 지회가 몰려 있어 지역구 단위로는 결집력이 상당하고, 후원자 가운데 학원과 교육기업이 적지 않다. 교육을 이념 문제로 다루는 데 거부감이 없어 대립 구도를 만드는 데 능하다. 다만 사교육 이해관계와 얽혀 있다는 비판을 늘 의식하고 있어, 돈 이야기를 앞세우면 오히려 방어적으로 나온다.

요구 자율형사립고 확대와 학교 선택권 보장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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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불평등해소연대진보교육●●●○○

지역과 소득에 따라 갈리는 학력 격차를 파고드는 단체다. 시군구별 수능 성적과 사교육비를 엮은 지도를 해마다 내놓는데, 그 지도가 나올 때면 지자체들이 먼저 연락해 온다. 교사·학부모·연구자가 섞여 있어 현장과 통계를 함께 댈 수 있다. 특목고나 자사고 문제에서는 물러서지 않으며, 그 사안에 어정쩡한 태도를 보인 정치인은 다시 만나 주지 않는다.

요구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별 교부금 차등 배분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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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사노동조합진보교육●●●●○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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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원총연합보수교육●●●●○

교장·교감과 원로 교원까지 아우르는 오래된 교원단체다. 학교 관리자층이 두터워 교육행정 안쪽 사정에 밝고, 교육부와의 협의 창구를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교권 침해와 무고성 신고 문제를 앞세워 젊은 교사들에게도 발을 넓히고 있다. 조직 문화가 위계적이라 회장단이 결심하면 아래가 따라오지만, 그 결심을 얻으려면 격식과 예우를 갖춘 접촉이 필요하다.

요구 교권보호법 제정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처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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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산업협회보수교육●●○○○

학원과 온라인 강의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사교육 규제 논의가 나올 때마다 존립이 흔들려 대응이 격렬하다. 학부모 여론이 이들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아 표면에 나서기를 꺼린다. 자금은 넉넉하지만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피한다.

요구 학원 운영시간 규제 완화와 교습비 자율화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사립학교법인연합보수교육●●●●○

사립 중·고교와 대학을 운영하는 법인들이 모인 단체다. 재정 지원과 운영 자율성이 늘 다툼거리이고, 등록금 규제 완화를 오래 요구해 왔다. 지역 유지 가문이 이사진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 지방 정치와의 연이 깊다. 사학 비리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방어에 몰려 명분을 함께 만들어 줄 정치인을 절실히 찾는다.

요구 사립학교 재정 지원 확대와 운영 자율성 보장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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