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학교 현장 교사들이 만든 조합으로, 교육과정과 노동조건을 하나로 묶어 요구한다. 조합원이 십만을 넘어 교육청 정책마다 의견서가 따라붙고,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무시할 수 없는 표가 된다. 학부모 단체와는 사안마다 손을 잡았다 갈라섰다 해서 관계가 복잡하다. 교실 안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아는 상대라, 현장을 모르는 채 숫자만 들고 오면 곧바로 밑천이 드러난다.
요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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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소득에 따라 갈리는 학력 격차를 파고드는 단체다. 시군구별 수능 성적과 사교육비를 엮은 지도를 해마다 내놓는데, 그 지도가 나올 때면 지자체들이 먼저 연락해 온다. 교사·학부모·연구자가 섞여 있어 현장과 통계를 함께 댈 수 있다. 특목고나 자사고 문제에서는 물러서지 않으며, 그 사안에 어정쩡한 태도를 보인 정치인은 다시 만나 주지 않는다.
요구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별 교부금 차등 배분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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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경쟁 완화를 내세우는 학부모 단체로, 사교육비 실태조사를 직접 설계해 해마다 내놓는다. 그 통계가 언론에 그대로 인용되는 덕에 규모에 비해 여론에 미치는 힘이 크다. 회원 다수가 실제 학부모라 자녀 학년이 바뀌면 관심사도 함께 움직이는 것이 약점이다. 교사 조합과는 가깝지만 평가와 학생 인권 문제에서는 부딪치기도 한다.
요구 사교육비 상한제 도입과 특목고 단계적 폐지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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