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연구자 처우와 연구비 배분 문제를 다루는 단체로, 대학과 출연연구기관의 젊은 연구자들이 주축이다. 정책 토론회를 꾸준히 열어 의원실 보좌진과의 접점을 넓혀 왔다. 정치적 색이 옅고 요구도 구체적이라 대화 상대로는 수월하다. 다만 연구비 삭감 국면에서는 태도가 급격히 날카로워진다.
요구 연구개발 예산 중 기초연구 비중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국가와 기업이 개인 정보를 어디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지를 따지는 단체다. 변호사와 보안 연구자가 함께 있어 기술적 반박이 날카롭다. 규모는 작아도 감시 관련 법안이 나올 때마다 논쟁의 한 축을 맡는다. 치안이나 방역을 명분으로 한 정보 수집 확대에는 예외를 두지 않는다.
요구 통신자료 조회 통지 의무화와 감시장비 도입 심의 절차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규제와 개인정보 문제를 다루는 단체로, 개발자와 법률가가 함께 일한다. 기술을 아는 채로 법을 다루기 때문에 규제안의 실효성을 곧바로 판별해 내고, 그 판별이 여론에 빠르게 퍼진다. 젊은 층 사이에서 신뢰도가 높아 온라인 여론에 미치는 힘이 규모를 넘어선다. 플랫폼 기업의 후원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접촉 자체가 어려워진다.
요구 플랫폼 알고리즘 규제와 개인정보 통제권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정보보안과 물리보안 업체들이 모인 협회다. 사고가 터질 때마다 시장이 커지는 업종이라 규제 강화에 우호적인 드문 자리에 있다. 공공 발주 비중이 높아 예산과 인증 제도에 관심이 집중된다. 보안 예산을 늘려 준 정치인을 확실히 기억한다.
요구 공공 정보보안 예산 확대와 보안 인증 제도 정비
대는 돈 3,000만 ~ 1.8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포털과 플랫폼 기업들이 모인 협회다. 규제 입법이 쏟아지는 처지라 방어에 힘을 쏟으면서도 표현의 자유 같은 명분을 함께 내세운다. 젊은 이용자 여론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실질적인 힘이다. 플랫폼 규제에 앞장선 정치인과는 협상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요구 플랫폼 규제 입법 속도 조절과 자율규제 우선 원칙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수동부품을 만드는 업체들의 협회다. 대기업 납품 구조라 원청의 사정에 따라 실적이 출렁인다. 연구개발 세액공제와 인력 확보가 관심사의 중심이다. 산업 특별법 논의에서 반도체 업계 뒤에 서지 않으려 애쓴다.
요구 소재·부품·장비 지원 확대와 연구인력 세제 지원
대는 돈 4,500만 ~ 2.7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이동통신과 유선 사업자들이 모인 협회다. 요금 인하 압박과 주파수 할당이 늘 화두이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요금 문제로 도마에 오른다. 전국망을 쥐고 있어 재난이나 선거 때 정부와 협력할 일이 많다. 요금을 직접 건드리는 약속에는 응하지 않고 투자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튼다.
요구 주파수 할당 대가 인하와 망 투자 세액공제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나라 수출의 큰 몫을 짊어진 업계의 협회다. 인력과 전력, 용수까지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산업이라 정부와의 협의가 일상이고, 그만큼 요구가 크고 구체적이다. 이곳이 움직이면 특별법 하나가 회기 안에 통과되기도 한다. 다만 대기업 특혜라는 비판을 늘 의식해 명분을 함께 만들어 줄 정치인을 찾는다.
요구 반도체 특별법 제정과 전력·용수 인프라 국가 부담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