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6곳
경제민주화네트워크진보경제·조세●●●○○

원하청 격차와 초과이익 문제를 파고드는 단체로, 노동계와 자주 같은 자리에 선다. 하청업체 계약서와 단가 자료를 모아 분석하는 일이 주된 작업이라 발표에 구체적인 사례가 늘 따라붙는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산업 현장의 자료를 실제로 쥐고 있다는 점에서 무시하기 어렵다. 원칙과 다른 타협을 하면 연대해 온 노동단체들이 먼저 등을 돌린다는 사정이 있다.

요구 초과이익 공유제 법제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회의중도경제·조세●●●●●

재벌 지배구조와 부동산을 한 몸으로 보고 파고드는 곳이다. 경제학 교수와 전직 관료가 정책위원회를 채우고 있어 발표문이 논문에 가깝고, 그만큼 반박하기가 어렵다. 좌우 어느 쪽에도 쉽게 서지 않아 양쪽 정부에서 모두 위원회 자리를 제안받았고 양쪽 모두에게 비판받았다. 이념보다 숫자로 설득해야 하는 상대라, 정치적 구호만 들고 오면 면담 자리에서 곧바로 자료를 들이민다.

요구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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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권리연맹보수경제·조세●●●○○

세금 낭비 감시를 내세우며 예산 항목을 뒤져 보고서를 내는 단체다. 지자체 업무추진비와 보조금 자료를 정보공개로 긁어모으는 것이 주된 활동이고, 그 자료가 지역 언론의 단골 소재가 된다. 작은 조직이지만 감사 청구와 소송을 반복해 행정 담당자들이 이름만 들어도 긴장한다. 세금을 늘리는 방향의 약속은 액수와 상관없이 받지 않는다.

요구 소득세 과세표준 물가연동제 도입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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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연대진보경제·조세●●○○○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이 모인 연대체다. 이윤보다 고용과 지역을 앞세우는 사업체들이라 공공 조달에서 우대받는 것이 생존 조건이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정치인들과의 관계가 촘촘하다. 사회적경제 관련 법이 표류할 때마다 존재감이 흔들려 왔다.

요구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과 공공조달 우대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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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경제연구원보수경제·조세●●●●○

기업 후원으로 굴러가는 정책 연구소이자 운동체다. 규제 비용을 추산한 보고서를 쏟아내고, 그 숫자가 국회 질의에 그대로 인용된다. 연구원 출신들이 의원 보좌진과 정부 위원회로 흘러들어 인적 통로가 두텁고, 세미나 한 번에 기업 임원과 의원을 함께 앉힐 수 있다. 시민단체를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재계와 정치를 잇는 다리에 가까워, 후원금보다 정책 방향의 확답을 원한다.

요구 법인세 인하와 규제 일몰제 전면 적용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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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자본감시연대진보경제·조세●●●○○

사모펀드와 적대적 인수, 대주주 지분 변동을 추적하는 단체다. 공시 자료를 읽어 내는 실력이 정평이 나 있어 금융권에서도 이곳의 분석을 챙겨 본다. 활동가 수는 손에 꼽을 정도지만 한 건을 물면 몇 년이고 놓지 않는 집요함이 있다. 자본 관련 입법에 관여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면 무게를 크게 두지만, 금융권 후원 이력을 먼저 훑어본다.

요구 사모펀드 규제와 지분 공시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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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2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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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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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청 격차와 초과이익 문제를 파고드는 단체로, 노동계와 자주 같은 자리에 선다. 하청업체 계약서와 단가 자료를 모아 분석하는 일이 주된 작업이라 발표에 구체적인 사례가 늘 따라붙는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산업 현장의 자료를 실제로 쥐고 있다는 점에서 무시하기 어렵다. 원칙과 다른 타협을 하면 연대해 온 노동단체들이 먼저 등을 돌린다는 사정이 있다.

요구 초과이익 공유제 법제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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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지배구조와 부동산을 한 몸으로 보고 파고드는 곳이다. 경제학 교수와 전직 관료가 정책위원회를 채우고 있어 발표문이 논문에 가깝고, 그만큼 반박하기가 어렵다. 좌우 어느 쪽에도 쉽게 서지 않아 양쪽 정부에서 모두 위원회 자리를 제안받았고 양쪽 모두에게 비판받았다. 이념보다 숫자로 설득해야 하는 상대라, 정치적 구호만 들고 오면 면담 자리에서 곧바로 자료를 들이민다.

요구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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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권리연맹보수경제·조세●●●○○

세금 낭비 감시를 내세우며 예산 항목을 뒤져 보고서를 내는 단체다. 지자체 업무추진비와 보조금 자료를 정보공개로 긁어모으는 것이 주된 활동이고, 그 자료가 지역 언론의 단골 소재가 된다. 작은 조직이지만 감사 청구와 소송을 반복해 행정 담당자들이 이름만 들어도 긴장한다. 세금을 늘리는 방향의 약속은 액수와 상관없이 받지 않는다.

요구 소득세 과세표준 물가연동제 도입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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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연대진보경제·조세●●○○○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이 모인 연대체다. 이윤보다 고용과 지역을 앞세우는 사업체들이라 공공 조달에서 우대받는 것이 생존 조건이다. 규모는 작지만 지역 정치인들과의 관계가 촘촘하다. 사회적경제 관련 법이 표류할 때마다 존재감이 흔들려 왔다.

요구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과 공공조달 우대 확대

후원금 1,000만 ~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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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후원으로 굴러가는 정책 연구소이자 운동체다. 규제 비용을 추산한 보고서를 쏟아내고, 그 숫자가 국회 질의에 그대로 인용된다. 연구원 출신들이 의원 보좌진과 정부 위원회로 흘러들어 인적 통로가 두텁고, 세미나 한 번에 기업 임원과 의원을 함께 앉힐 수 있다. 시민단체를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재계와 정치를 잇는 다리에 가까워, 후원금보다 정책 방향의 확답을 원한다.

요구 법인세 인하와 규제 일몰제 전면 적용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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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와 적대적 인수, 대주주 지분 변동을 추적하는 단체다. 공시 자료를 읽어 내는 실력이 정평이 나 있어 금융권에서도 이곳의 분석을 챙겨 본다. 활동가 수는 손에 꼽을 정도지만 한 건을 물면 몇 년이고 놓지 않는 집요함이 있다. 자본 관련 입법에 관여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면 무게를 크게 두지만, 금융권 후원 이력을 먼저 훑어본다.

요구 사모펀드 규제와 지분 공시 강화

후원금 1,500만 ~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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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유안(宥安)3년 1월 2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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