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 사회/교통 인프라 확충 특별지원안 (2천억)
대한국 사회/교통 인프라 확충 특별지원안
발의자: 대한국 총리 김선태
총사업비: 2,000억 원
대한국 정부는 국민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간 발전 격차를 완화하며, 국가의 장기적인 경제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총 2,000억 원 규모의 사회·교통 인프라 확충 특별지원안을 추진한다.
최근 산업 발전과 도시 확대로 인해 도로·대중교통·생활기반시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방과 신규 개발지역의 경우 기본적인 사회기반시설 부족으로 주민 생활과 산업 활동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국가의 생산성과 국민 생활 수준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장기적 인프라 투자를 실시하고자 한다.
목적
본 지원안은 전국의 교통망과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여 국민의 이동권과 생활 편의를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규모
정부는 본 사업을 위하여 총 2,000억 원의 특별예산을 편성한다.
예산은 다음의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한다.
교통 인프라 확충
주요 도로 신설 및 확장
노후 도로·교량 보수
대중교통 시설 확충
버스·철도 환승시설 개선
산업단지 및 주요 물류거점 연결도로 건설
생활·사회 인프라 확충
공공의료시설 및 보건시설 개선
학교·교육시설 확충
공공주차장 및 생활편의시설 건설
상·하수도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문화·체육시설 조성
지역균형발전 사업
지방 및 낙후지역 기반시설 지원
신규 도시 및 산업지역 기반시설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건설
교통 소외지역 접근성 개선
디지털·미래형 인프라 구축
공공 통신망 및 인터넷 인프라 개선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교통정보·신호체계 현대화
공공시설의 디지털 관리체계 도입
긴급보수 및 예비재원
재난·사고로 훼손된 기반시설 긴급복구
사업비 상승 및 추가 인프라 수요 대응
사업 선정 기준
정부는 다음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 사업을 선정한다.
첫째, 국민 생활에 미치는 효과가 큰 사업을 우선한다.
둘째, 교통 접근성이 부족하거나 사회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을 우선 지원한다.
셋째, 산업·물류·상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넷째, 단기간의 정치적 성과보다 장기적인 경제성과 공공성을 고려한다.
다섯째, 지역 및 기관이 제출한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예산 효율성을 심사한다.
예산 집행 및 감독
정부는 사업별 예산 집행 내역을 공개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예산의 목적 외 사용, 허위 사업계획 제출, 사업비 부풀리기 등의 행위가 확인될 경우 지원금을 회수하며 관련 기관에 대한 추가 지원을 제한할 수 있다.
대규모 사업의 경우 총리실 및 관계 부처의 특별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
기대 효과
본 사업을 통해 정부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한다.
지역 간 교통 격차 완화
국민의 이동시간 및 물류비용 감소
지방과 낙후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신규 산업 및 기업투자 유치
건설·교통·서비스 분야 고용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
국가 전체의 장기적 생산성 향상
김선태 총리 발표문
“도로와 철도, 학교와 병원, 통신망과 생활시설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닙니다. 국민의 생활을 지탱하고 경제를 움직이는 국가의 기반입니다.정부는 총 2,00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여 국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을 막론하고 필요한 곳에 국가의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지역과 교통 접근성이 부족했던 지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이번 투자는 단기적인 지출이 아니라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대한국의 경제성장과 국민생활을 뒷받침할 국가적 투자입니다.정부는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모든 사업을 철저히 심사하고 감독하며, 대한민국 곳곳에서 국민이 변화된 생활환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대한국 정부는 국민의 삶을 연결하고, 지역을 연결하며, 대한국의 미래를 연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