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RT그룹 (법인 전체)
근거 글 [사업] 버스 운행중단
- 자금 -5,000,000원 (-500만)
- 등급 미흡 · 상한 ±10,000,000원 (1,000만)
판정 사유
요식업 프랜차이즈 기업인 RT그룹이 본업과 무관한 버스 운송업을 갑작스럽게 중단하며 대규모 정리해고를 단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퇴직금 정산 및 위약금 등 행정적 비용이 발생하여 법인 잔고가 감소했습니다. 또한, 공공 교통 서비스의 일방적인 중단은 지역 사회와 고객들에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본업인 요식업 브랜드 이미지에도 간접적인 타격이 우려되는 무리한 결정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