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총선 개표결과

제1총선 개표결과

제 1회 국회의원 총선거 (제1총선)

지역구 100석 개표 완료
민주진보당 56새나라보수당 23정의와대안 9국가인민당 4대한개혁당 3대한공산당 3민주자유당 2

🗺 권역도 칠해진 칸이 이번에 뽑은 선거구입니다. 칸에 손을 얹어 보세요.

나진1/4
함북3/12
함남3/12
함흥3/11
평북3/13
의주1/6
평남4/17
평양5/20
남포2/6
황북3/9
황남2/11
개성2/6
인천4/15
서울12/48
경기17/67
강원3/14
충남3/12
대전2/8
충북3/10
전북2/10
광주2/8
전남3/9
경북3/14
대구3/12
경남5/18
부산5/18
울산1/6
제주0/3

📊 정당별 성적

정당노선후보평균 득표의석비중
민주진보당진보10026.3%56 56.0%
새나라보수당보수10018.4%23 23.0%
정의와대안중도10016.0%9 9.0%
국가인민당보수1009.4%4 4.0%
대한개혁당강성진보10010.5%3 3.0%
대한공산당극좌1005.5%3 3.0%
민주자유당중도보수1007.6%2 2.0%
한국민족당보수1006.4%0 0.0%

📝 개표 해설

민주진보당이(가) 56석으로 1당이 되었습니다. 새나라보수당은(는) 23석에 그쳐 33석 차이가 났습니다.

1·2위가 5%p 이내로 갈린 선거구가 40곳이었습니다. 가장 아슬아슬했던 곳은 충청북도 충주시으로 격차가 0.1%p에 불과했습니다.

  • 충청북도 충주시 — 정의와대안 23.2% vs 민주진보당 23.1% 0.1%p
  • 평안남도 평성시 화백구 — 새나라보수당 20.4% vs 민주자유당 20.2% 0.2%p
  • 전라북도 전주시 병 — 민주진보당 38.3% vs 대한개혁당 38.0% 0.3%p
  • 경상북도 포항시 을 — 새나라보수당 26.3% vs 국가인민당 25.9% 0.4%p
  • 전라북도 군산시·김제시·부안군 을 — 민주진보당 38.3% vs 대한개혁당 37.8% 0.5%p

군소정당도 자리를 얻었습니다 — 정의와대안 9석 · 국가인민당 4석 · 대한개혁당 3석 · 대한공산당 3석 · 민주자유당 2석. 전국 지지율만으로는 한 석도 얻기 어려운 규모이지만, 저마다 뿌리를 내린 고장에서 표를 모아 당선자를 냈습니다.

⚖ 개표 셈법 안내

이번 개표는 아래를 함께 셈했습니다.

  • 권역 성향 — 그 고장의 정치 지형과 정당 노선이 얼마나 맞는가
  • 정당 지지율 — 다만 그대로 쓰지 않고 눌러서 반영했습니다. 전국 지지율을 곧이곧대로 곱하면 큰 당이 모든 선거구를 쓸어 가 판이 서지 않습니다.
  • 지역 거점 — 이것이 군소정당 가중치입니다. 노선과 그 고장의 내력이 맞는 곳에서는 작은 당도 큰 당과 맞설 수 있도록 무게를 실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두 거대정당이 100석을 모두 나눠 갖고 원내 다양성이 사라집니다.
  • 인물 — 명성과 지역 연고. 허깨비 후보에게는 이 몫이 없습니다.
  • 접전 보정 — 접전으로 분류된 고장은 정당 간 격차를 좁혀 잡았습니다.

가중치는 특정 정당을 편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 표라도 더 얻은 쪽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소선거구제에서 작은 정당이 완전히 소멸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어느 당이 어느 고장에 뿌리를 두는지는 설정 리포지토리의 지역 정치 지형에 적혀 있습니다.

비례대표 100석은 아직 배분하지 않았습니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