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150곳
경제정의실천시민회의중도경제·조세●●●●●

재벌 지배구조와 부동산을 한 몸으로 보고 파고드는 곳이다. 경제학 교수와 전직 관료가 정책위원회를 채우고 있어 발표문이 논문에 가깝고, 그만큼 반박하기가 어렵다. 좌우 어느 쪽에도 쉽게 서지 않아 양쪽 정부에서 모두 위원회 자리를 제안받았고 양쪽 모두에게 비판받았다. 이념보다 숫자로 설득해야 하는 상대라, 정치적 구호만 들고 오면 면담 자리에서 곧바로 자료를 들이민다.

요구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보수건설●●●●●

종합건설사들이 모인 가장 힘센 업계 단체 가운데 하나다.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사업의 전부라 예산 심의철이면 국회 주변이 이곳 사람들로 붐빈다. 지역마다 지회가 있어 지방 정치와의 결합이 특히 깊다. 예산을 실제로 끌어온 정치인과 말만 한 정치인을 정확히 구분해 대한다.

요구 사회간접자본 예산 확대와 적정 공사비 산정 기준 법제화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연합중도경제·조세●●●●●

전국 시·군마다 지회를 둔 가장 오래된 경제단체다. 대기업만이 아니라 지역 중견기업이 두텁게 들어와 있어 어느 정부와도 대화 창구를 유지해 왔다. 지역 상의 회장은 그 지역에서 국회의원 못지않은 얼굴이라, 이곳과 손을 잡으면 지역구 행사의 문이 한꺼번에 열린다. 이념보다 실리를 따지며, 요구도 세제나 절차처럼 손에 잡히는 것으로 낸다.

요구 기업 승계 세제 완화와 인허가 절차 단축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의료인협의회보수보건·의료●●●●●

의사 직역을 대표하는 단체로, 집단휴진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을 실제로 가지고 있다. 회비 규모가 커 자체 연구소와 법무팀을 굴리고, 정책 결정 과정마다 협의 대상으로 들어간다. 대의원 구조가 복잡해 집행부가 합의해도 대의원총회에서 뒤집히는 일이 드물지 않다. 정원과 수가라는 두 가지 사안 앞에서는 성향을 가리지 않고 하나로 뭉치며, 그 밖의 후원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요구 의대 정원 동결과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인물을 등록하고 로그인해야 로비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산업협회중도과학·기술●●●●●

나라 수출의 큰 몫을 짊어진 업계의 협회다. 인력과 전력, 용수까지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산업이라 정부와의 협의가 일상이고, 그만큼 요구가 크고 구체적이다. 이곳이 움직이면 특별법 하나가 회기 안에 통과되기도 한다. 다만 대기업 특혜라는 비판을 늘 의식해 명분을 함께 만들어 줄 정치인을 찾는다.

요구 반도체 특별법 제정과 전력·용수 인프라 국가 부담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기업인연합회보수경제·조세●●●●●

재계 서열 상위 기업들이 회비를 대어 굴리는 단체다. 회장단 회의 한 번에 나라의 투자 계획이 오르내리고, 그 자리에 초대받는 것 자체가 정치인에게는 성과로 통한다. 자체 연구소가 내놓는 보고서는 규제 비용을 늘 큰 숫자로 셈해 언론에 실린다. 정치자금을 대는 데 거리낌이 없지만 그만큼 요구도 분명하고, 약속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부터 회장단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요구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의 일괄 정비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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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시민연대진보시민참여·행정감시●●●●●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을 한 줄씩 대조해 언론에 넘기는 것으로 이름을 얻은 곳이다. 상근 활동가만 여든 명 남짓에 변호사·회계사가 자문단으로 붙어 있어, 이곳이 낸 자료는 그대로 기사가 되고 그대로 고발장이 된다. 정기 후원 회원이 삼만을 넘어 특정 정당의 돈에 매이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강하고, 그래서 후원금을 내미는 정치인을 오히려 경계한다. 다만 집행부와 현장 활동가 사이에 노선 차이가 있어, 지도부가 손을 잡아도 아래에서 반발이 나오는 일이 잦다.

요구 고위공직자 재산·이해충돌 내역 전수 공개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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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시민본부보수시민참여·행정감시●●●●○

보수 진영의 대중 동원을 맡아 온 단체로, 집회 규모를 만들어 내는 실무 역량이 뛰어나다. 버스 대절과 현장 진행까지 자체적으로 굴릴 수 있어 다른 단체들이 집회를 맡기기도 한다. 재정의 상당 부분이 개인 후원과 현장 모금에서 나와 자금 흐름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념적 선명성을 요구하며, 중간 지대에 서려는 정치인에게는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다.

요구 시민단체 국고보조금 전수 감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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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시민연합보수안보·외교●●●●○

예비역 장교와 부사관이 주축인 안보 단체로, 전국 지회를 통해 대규모 집회를 조직할 수 있다. 방산업계와 연이 닿아 있어 자금 사정이 안정적이고, 안보 관련 토론회를 꾸준히 연다. 군 인사와 방위산업 정책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그 밖의 사안에는 무심한 편이다. 국방 예산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요구 국방예산 GDP 3% 수준 확대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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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원총연합보수교육●●●●○

교장·교감과 원로 교원까지 아우르는 오래된 교원단체다. 학교 관리자층이 두터워 교육행정 안쪽 사정에 밝고, 교육부와의 협의 창구를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교권 침해와 무고성 신고 문제를 앞세워 젊은 교사들에게도 발을 넓히고 있다. 조직 문화가 위계적이라 회장단이 결심하면 아래가 따라오지만, 그 결심을 얻으려면 격식과 예우를 갖춘 접촉이 필요하다.

요구 교권보호법 제정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처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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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동조합회의중도노동●●●●○

교섭과 사회적 대화를 앞세우는 온건 노선의 연맹이다. 정부 위원회와 노사정 테이블에 늘 자리를 갖고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거리로 나서는 일은 마지막 수단으로 여긴다. 조합원 다수가 중견기업과 서비스업에 걸쳐 있어 임금보다 고용 안정과 정년 문제에 민감하다. 대화 상대로는 가장 편하지만, 그만큼 강경 연맹으로부터 온건하다는 비판을 늘 받고 있어 성과 없는 합의에는 응하지 않는다.

요구 정년 65세 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동시 처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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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협회중도통상●●●●○

수출기업들이 회비를 대는 단체로, 통상 현안이 터질 때마다 정부 협상단 곁에 붙는다. 해외 지부망이 넓어 다른 나라 규제 동향을 정부보다 먼저 아는 일이 흔하고, 그 정보가 이곳의 힘이다.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지만 통상 정책에는 집요하다. 보호무역을 내세우는 정치인과는 처음부터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요구 수출기업 통상 피해 지원 기금 설치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병원협회보수보건·의료●●●●○

종합병원과 중소병원 경영자들이 모인 단체다. 의료 수가와 인력 기준이 경영을 좌우해 관련 정책에 사활을 건다. 의사 직역 단체와 대체로 같은 편이지만 인력 문제에서는 갈라서기도 한다. 지역 거점 병원들이 회원이라 지방 정치와의 접점도 넓다.

요구 의료 수가 정상화와 병원 인력 기준 현실화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은행연합회중도금융●●●●○

시중은행들이 함께 굴리는 협의체로, 금융 규제가 논의될 때마다 업계 의견을 한데 모아 낸다. 자금 사정이 넉넉하고 정책 자문 요청에 응하는 형태로 정치권과 접점을 만들어 왔다. 예대마진과 수수료 문제로 여론의 표적이 되는 일이 잦아 늘 몸을 낮춘다. 후원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가장 꺼려 조용한 방식을 선호한다.

요구 금융규제 샌드박스 확대와 예대율 규제 완화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 시민단체

시민단체는 저마다 요구가 있습니다. 요구를 정확히 받아 주면 적은 후원으로도 손을 잡고, 요구와 동떨어진 약속은 돈이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비를 걸면 법인 잔고에서 후원금이 빠지고, 결과서가 [로비] 말머리로 소속 정당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한 번 접촉한 단체는 30일 동안 목록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후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체가 중앙당 회계에 돈을 대는 대신 요구를 공약집에 겁니다. 돈이 오가는 일은 당 소속 국회의원만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대는 쪽으로 표시된 단체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그쪽이 중앙당에 돈을 대는 자리입니다.
150곳
경제정의실천시민회의중도경제·조세●●●●●

재벌 지배구조와 부동산을 한 몸으로 보고 파고드는 곳이다. 경제학 교수와 전직 관료가 정책위원회를 채우고 있어 발표문이 논문에 가깝고, 그만큼 반박하기가 어렵다. 좌우 어느 쪽에도 쉽게 서지 않아 양쪽 정부에서 모두 위원회 자리를 제안받았고 양쪽 모두에게 비판받았다. 이념보다 숫자로 설득해야 하는 상대라, 정치적 구호만 들고 오면 면담 자리에서 곧바로 자료를 들이민다.

요구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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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보수건설●●●●●

종합건설사들이 모인 가장 힘센 업계 단체 가운데 하나다.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사업의 전부라 예산 심의철이면 국회 주변이 이곳 사람들로 붐빈다. 지역마다 지회가 있어 지방 정치와의 결합이 특히 깊다. 예산을 실제로 끌어온 정치인과 말만 한 정치인을 정확히 구분해 대한다.

요구 사회간접자본 예산 확대와 적정 공사비 산정 기준 법제화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연합중도경제·조세●●●●●

전국 시·군마다 지회를 둔 가장 오래된 경제단체다. 대기업만이 아니라 지역 중견기업이 두텁게 들어와 있어 어느 정부와도 대화 창구를 유지해 왔다. 지역 상의 회장은 그 지역에서 국회의원 못지않은 얼굴이라, 이곳과 손을 잡으면 지역구 행사의 문이 한꺼번에 열린다. 이념보다 실리를 따지며, 요구도 세제나 절차처럼 손에 잡히는 것으로 낸다.

요구 기업 승계 세제 완화와 인허가 절차 단축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의료인협의회보수보건·의료●●●●●

의사 직역을 대표하는 단체로, 집단휴진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을 실제로 가지고 있다. 회비 규모가 커 자체 연구소와 법무팀을 굴리고, 정책 결정 과정마다 협의 대상으로 들어간다. 대의원 구조가 복잡해 집행부가 합의해도 대의원총회에서 뒤집히는 일이 드물지 않다. 정원과 수가라는 두 가지 사안 앞에서는 성향을 가리지 않고 하나로 뭉치며, 그 밖의 후원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요구 의대 정원 동결과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후원금 2,500만 ~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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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협회중도과학·기술●●●●●

나라 수출의 큰 몫을 짊어진 업계의 협회다. 인력과 전력, 용수까지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산업이라 정부와의 협의가 일상이고, 그만큼 요구가 크고 구체적이다. 이곳이 움직이면 특별법 하나가 회기 안에 통과되기도 한다. 다만 대기업 특혜라는 비판을 늘 의식해 명분을 함께 만들어 줄 정치인을 찾는다.

요구 반도체 특별법 제정과 전력·용수 인프라 국가 부담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기업인연합회보수경제·조세●●●●●

재계 서열 상위 기업들이 회비를 대어 굴리는 단체다. 회장단 회의 한 번에 나라의 투자 계획이 오르내리고, 그 자리에 초대받는 것 자체가 정치인에게는 성과로 통한다. 자체 연구소가 내놓는 보고서는 규제 비용을 늘 큰 숫자로 셈해 언론에 실린다. 정치자금을 대는 데 거리낌이 없지만 그만큼 요구도 분명하고, 약속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부터 회장단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요구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의 일괄 정비

대는 돈 7,500만 ~ 4.5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전국노동자총연맹진보노동●●●●●

제조업 대공장과 공공부문 노조를 아우르는 최대 연맹으로, 결의만 서면 총파업을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조직이다. 산별 대표자회의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위원장도 뒤집지 못할 만큼 내부 절차가 단단하다. 정치자금을 받는 대신 정책 협약서에 서명을 요구하는 것이 오랜 관행이고, 협약을 어긴 정치인은 다음 선거에서 조직적으로 낙선 대상이 된다. 돈보다 문서를, 문서보다 이행을 본다.

요구 주 4.5일제 법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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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시민연대진보시민참여·행정감시●●●●●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을 한 줄씩 대조해 언론에 넘기는 것으로 이름을 얻은 곳이다. 상근 활동가만 여든 명 남짓에 변호사·회계사가 자문단으로 붙어 있어, 이곳이 낸 자료는 그대로 기사가 되고 그대로 고발장이 된다. 정기 후원 회원이 삼만을 넘어 특정 정당의 돈에 매이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강하고, 그래서 후원금을 내미는 정치인을 오히려 경계한다. 다만 집행부와 현장 활동가 사이에 노선 차이가 있어, 지도부가 손을 잡아도 아래에서 반발이 나오는 일이 잦다.

요구 고위공직자 재산·이해충돌 내역 전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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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시민본부보수시민참여·행정감시●●●●○

보수 진영의 대중 동원을 맡아 온 단체로, 집회 규모를 만들어 내는 실무 역량이 뛰어나다. 버스 대절과 현장 진행까지 자체적으로 굴릴 수 있어 다른 단체들이 집회를 맡기기도 한다. 재정의 상당 부분이 개인 후원과 현장 모금에서 나와 자금 흐름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념적 선명성을 요구하며, 중간 지대에 서려는 정치인에게는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다.

요구 시민단체 국고보조금 전수 감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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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시민연합보수안보·외교●●●●○

예비역 장교와 부사관이 주축인 안보 단체로, 전국 지회를 통해 대규모 집회를 조직할 수 있다. 방산업계와 연이 닿아 있어 자금 사정이 안정적이고, 안보 관련 토론회를 꾸준히 연다. 군 인사와 방위산업 정책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그 밖의 사안에는 무심한 편이다. 국방 예산에 실제로 손댈 수 있는 자리에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요구 국방예산 GDP 3% 수준 확대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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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원총연합보수교육●●●●○

교장·교감과 원로 교원까지 아우르는 오래된 교원단체다. 학교 관리자층이 두터워 교육행정 안쪽 사정에 밝고, 교육부와의 협의 창구를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교권 침해와 무고성 신고 문제를 앞세워 젊은 교사들에게도 발을 넓히고 있다. 조직 문화가 위계적이라 회장단이 결심하면 아래가 따라오지만, 그 결심을 얻으려면 격식과 예우를 갖춘 접촉이 필요하다.

요구 교권보호법 제정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처벌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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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동조합회의중도노동●●●●○

교섭과 사회적 대화를 앞세우는 온건 노선의 연맹이다. 정부 위원회와 노사정 테이블에 늘 자리를 갖고 있어 제도 안에서 움직이는 데 익숙하고, 거리로 나서는 일은 마지막 수단으로 여긴다. 조합원 다수가 중견기업과 서비스업에 걸쳐 있어 임금보다 고용 안정과 정년 문제에 민감하다. 대화 상대로는 가장 편하지만, 그만큼 강경 연맹으로부터 온건하다는 비판을 늘 받고 있어 성과 없는 합의에는 응하지 않는다.

요구 정년 65세 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동시 처리

후원금 2,000만 ~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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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협회중도통상●●●●○

수출기업들이 회비를 대는 단체로, 통상 현안이 터질 때마다 정부 협상단 곁에 붙는다. 해외 지부망이 넓어 다른 나라 규제 동향을 정부보다 먼저 아는 일이 흔하고, 그 정보가 이곳의 힘이다.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지만 통상 정책에는 집요하다. 보호무역을 내세우는 정치인과는 처음부터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요구 수출기업 통상 피해 지원 기금 설치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병원협회보수보건·의료●●●●○

종합병원과 중소병원 경영자들이 모인 단체다. 의료 수가와 인력 기준이 경영을 좌우해 관련 정책에 사활을 건다. 의사 직역 단체와 대체로 같은 편이지만 인력 문제에서는 갈라서기도 한다. 지역 거점 병원들이 회원이라 지방 정치와의 접점도 넓다.

요구 의료 수가 정상화와 병원 인력 기준 현실화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대한은행연합회중도금융●●●●○

시중은행들이 함께 굴리는 협의체로, 금융 규제가 논의될 때마다 업계 의견을 한데 모아 낸다. 자금 사정이 넉넉하고 정책 자문 요청에 응하는 형태로 정치권과 접점을 만들어 왔다. 예대마진과 수수료 문제로 여론의 표적이 되는 일이 잦아 늘 몸을 낮춘다. 후원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가장 꺼려 조용한 방식을 선호한다.

요구 금융규제 샌드박스 확대와 예대율 규제 완화

대는 돈 6,000만 ~ 3.6억원 돈을 대는 쪽

이 단체는 정당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당 소속 국회의원만 후원 협상을 걸 수 있습니다.

지금유안(宥安)3년 1월 10일가상력 ›이곳은 한국 정치를 본떠 만든 모의 공간입니다. 인물·정당·기업·언론·대학과 오가는 돈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인물이나 기관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표시되는 잔액과 거래내역은 커뮤니티 포인트 기록일 뿐, 실제 은행·금융기관·전자금융업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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